본문 바로가기

exo18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한콘진,‘콘텐츠 인사이트’개최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한콘진,‘콘텐츠 인사이트’개최 ◆ 콜드플레이, 밥 딜런 뮤직비디오 제작한 바니아 하이만 감독 첫 내한 ◆ 레드벨벳, f(x), 샤이니 영상 연출한 SM엔터테인먼트 민희진 본부장 강연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을 초청해 성공 스토리를 듣는‘콘텐츠 인사이트’를 오는 30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성공하는 콘텐츠의 법칙 - Creative Visualizing’이며,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획자 및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해외연사로는 이스라엘 출신 바니아 하이만(Vania Heymann) 감독이 최초로 내한해 ‘New Concept.. 2016. 11. 14.
한콘진, 중소 콘텐츠기업 자금유치 지원 위한 콘텐츠 가치평가 시스템 본격 가동 콘텐츠 가치평가로 투·융자까지 원스톱 서비스!한콘진, 중소 콘텐츠기업 자금유치 지원 위한콘텐츠 가치평가 시스템 본격 가동 ◆ 모바일 게임 가치평가 통해 5억 투자 유치…가치평가 첫 사례 ◆ 가치평가펀드 200억 원 결성…하반기 본격 투자 예정 ◆ 영진위와 업무협약…가치평가 활성화 위한 산업정보 빅 데이터 구축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원장 송성각)이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한콘진은 2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가치평가 투자조합 운용사를 선정, 평가와 연계된 투·융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콘텐츠 가치평가 시스템을 이달부터 본격가동 한다고 18일 밝혔다. □ 이와 관련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콘진이 주관한 ‘가치평가 .. 2016. 7. 18.
아이돌 컨셉의 진화, 아티스트 스토리텔링 ▲표지 가인 여러분은 혹시 ‘컨셉돌’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컨셉돌이란 음반, 안무, 패션에 좀비, 지킬앤 하이드, 블랙스완 같은 컨셉을 부여하는 아이돌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앨범마다 새로운 컨셉을 잡는 데에 그치지 않고, 고유의 컨셉을 커리어 전반에 걸쳐 일관적으로 유지하되 앨범마다 그 스토리를 진화시키는 아티스트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컨셉돌의 진화한 버전인 셈이죠! 그렇다면 어떤 아티스트가 이런 스토리 텔링을 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가인은 2012년 발매한 를 시작으로 여성 아티스트로서 다루기 힘든 주제들을 하나하나 직면하는 컨셉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에서 그녀는 터부시되어온 성이라는 주제를 발랄하게 표현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상을.. 2015. 4. 20.
원 케이팝, 멀티 커버(One K-pop, Multi Cover)-케이팝을 재구성하는 세 채널 - 상상발전소 기사 공모전 수상작 / 고혜리 - 하나의 원형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로 변용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 (OSMU)’ 열풍. 덕분에 오늘날,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장르를 통해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원작을 기반으로 한 OSMU 열풍은 드라마, 영화, 웹툰 등 다양한 장르에 불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커버 곡'을 통해서 음악에도 이런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커버’란 어떤 오리지널 음악을 다른 뮤지션이 자기 나름대로 편곡하여 연주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탄생한 것이 바로 ‘커버 곡’입니다. 지난해 6월 발매한 가수 태양의 은 좋은 원곡과 더불어 타블로, 리디아 백, 악동 뮤지션을 비롯한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동료 가수들의 커버로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 2015. 2. 5.
2015년, 주목해야 하는 K-POP 슈퍼 루키 7팀 다사다난했던 2014년은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자들이 속속들이 등장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하 쇼미더머니), (이하 K팝스타),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혜성같이 등장한 스타들, 3대 기획사라고 불리는 SM, YG,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만에 새롭게 배출해낸 신인 그룹 등 K-POP의 새로운 아이콘들이 대거 등장했는데요. 그 주인공들은 바로 갓세븐, 악동뮤지션, 박보람, 마마무, 레드벨벳, 위너 등의 루키들입니다. 등장하자마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거나 데뷔하기도 전부터 음원차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례 없는 활약을 보였던 이들. '대박' 신인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K-POP 팬들은 2014년 눈과 귀가 즐거운 한 해였을 듯합니다. 2015년,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하게 만드는 슈퍼.. 2015. 1. 20.
빅데이터로 보는 음악의 또 다른 가능성-데이터 안에 개인의 음악적 취향이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축적되고 있는 빅데이터의 가능성은 더욱 발전해 갈 것입니다. 지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데이터는 소비자 개개인을 단위로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분석만 가능하다면 소비자의 취향을 분석하여 음악의 판매량을 늘리고 더 나아가서는 시장의 확대를 도모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 사진1 모든 산업 분야가 그러하겠지만, 음악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지상 과제 중 하나는 소비자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물론 예전에도 데이터는 있었습니다. 빌보드 차트가 대표하는 음반/음원 판매량, 그것을 성별, 연령, 지역에 따라 나눈 통계들은 기업의 의사 결정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웹의 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해지고 수집할 수 있는 범위가 넓.. 2015.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