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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14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패션코드 201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 홍보대사 EXO 등이 함께한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1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패션 수주회, 프리 플로우 패션쇼 등 많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들이 가득했던 '패션코드 2014'의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차윤진 기자 2014. 7. 23.
K-Fashion을 만나보자, ‘패션코드 2014’ 지난 16일 aT센터에서 열린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4’는 ‘문화를 입은 패션’ 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진출지원과 문화행사를 결합한 새로운 패션문화 축제이기도 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작년 10월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3’을 1회로 패션코드 행사를 시작했는데요. 제2회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4’ 행사는 작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볼까요? ▲ 사진1 패션코드 2013 행사 당시 모습 ▲ 사진2 패션코드 2014 행사장 모습 1. 확대된 예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년도 행사의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자 더 많은 예산인 총 44억 원의 예산을 사용하여 신진 디자이너의 발굴 육성과 마케팅지원, 브랜드.. 2014.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