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NS29

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온라인 홍보 채널 하반기 만족도 조사 안녕하세요, 한국콘텐츠진흥원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2022년 하반기 온라인 홍보 채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온라인 채널을 이용하시면서 느꼈던 좋은 점, 발전이 필요한 점, 바라는 점 등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설문을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0분께 소정의 선물을 발송드립니다.※ ▼ 만족도조사 링크 바로가기 ▼ ▼ 만족도조사 링크 바로가기 ▼ 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온라인 홍보 채널 하반기 만족도 조사 안녕하십니까?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시민고객이 필요로 하는 방송, 게임, 음악, 패션, 실감콘텐츠 등 다양한 콘 docs.google.com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D 2022. 11. 21.
2022년 상반기 온라인 홍보 채널 만족도 조사 당첨자 발표 📝 2022년 상반기 온라인 홍보 채널 만족도 조사 당첨자 발표 📝 한국콘텐츠진흥원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SNS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0분께 소정의 선물을 발송드립니다. ※ ※ 기입하신 전화번호로 금주 내로 발송되며, 당첨자의 기입 착오로 인한 오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참여자 정보는 경품 발송 후 폐기됩니다. 2022. 7. 20.
단골들의 반란, ‘핫(hot)’을 ‘혐(嫌)’하노라 유행에 민감한 시대,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 신상품의 ‘핫’한 정보에 사람들은 길들여지고 있다. 최신 정보는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유명인이 가본 맛집, 카페, 멋진 거리는 다시 SNS 팔로워에게 전달되고 유행이 된다. 콘텐츠는 맛집, 카페, 유명 장소의 사진으로 채워지고, TV에 한 번이라도 방영된 식당이나 드라마 속 촬영지는 금세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꼽히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인파로 북적댄다. 이렇게 숨 가쁘게 핫한 것들이 쫓아다니다보면 어느새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지치기 마련이다. 순식간에 다가와 소비문화를 잠식하던 ‘핫’한 정보가 이제는 은근한 피로감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제 사람들은 ‘핫’함을 멀리하는, 이른바 ‘혐(嫌)핫’ 신드롬을 쫓고 있는 듯하다. 핫.. 2019. 2. 27.
바스락거리고 소곤대는 소리에 위로받다, ASMR – 유튜브, 광고, 뉴스로 확산되는 ASMR의 세계 8월 4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중장년층 시청자가 생소하게 느낄 만한 코너가 등장했다. ‘소리로 더위 좀 식히세요’라는 타이틀의 이 코너는 수동 빙수기로 얼음을 가는 장면으로 시작돼서, 얼음이 컵 안으로 떨어지는 장면, 그 컵 안으로 물이 부어지며 얼음끼리 부딪히는 장면을 사람의 출연도 없이 1분여가량 보여줬다. 얼핏 보면 아무런 특징 없는 이 코너의 강조점은 소리다. 얼음이 갈릴 때의 사각거리는 소리, 얼음끼리 부딪칠 때 달그락거리는 사운드를 마치 컵에 귀를 대고 듣는 것처럼 세밀하게 포착해 들려준 것이다. 유튜브 마니아 문화쯤으로 여겨졌던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영상이 공중파 뉴스에까지 침투했다. 한국어로는 ‘자율 감각 쾌감 작용’정도로 번역되는.. 2018. 10. 17.
루이비통, 샤넬도 주목하는 K-패션의 가능성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비통 ‘마드모아젤 프리베’ - 샤넬 ‘하이라이트’ - 까르띠에 2017년 세계적 명품 브랜드들이 서울에서 대규모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소비자가 매우 섬세하고 까다로운 취향을 갖고 있어 새로운 트렌드 및 제품 모델을 실험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소셜네트워크(SNS) 활동이 활발해 ‘온라인 입소문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패션과 서울, 서울과 패션은 어떤 관계를 갖고 있으며, 더불어 K-패션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국내 패션은 ‘전 세계 젊은이들이 선호하고 신한류의 이미지와 함께 소비될 수 있는 패션’이라는 확장된 의미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이러한 젊고 재미있는 이미지의 K-패션이 글로벌 브랜드들에게도 큰 .. 2018. 2. 8.
“모바일에서 출발했을 뿐입니다” : 72초, 와이낫 미디어, 셀레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더 이상 저희 콘텐츠를 SNS에 올리지 않겠습니다” 72초 성지환 대표의 선언에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졌다. SNS를 주요 플랫폼으로 삼고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를 제작해 온 대표 사업자가 아니었던가. 그동안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에 발군의 콘텐츠를 유통시켜 성공사례를 써온 72초이기에 탈 페이스북을 외치는 그들의 전략은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72초 콘텐츠의 본질은 형식이 아닌 ‘재미’ 그 자체에 있다. 어떤 곳에서 어떤 형식으로 봐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자리잡겠다. 72초TV는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는 아니고, 모바일 친화적인 콘텐츠입니다. 모바일이기 때문에 이런 호흡을 만드는 건 아니에요. 다만 모바일에 꽤 괜찮았던 거죠. 만약 2년 전에 이걸 오픈했으면 지금처럼 반응이 안 왔을.. 2018.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