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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12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한콘진,‘콘텐츠 인사이트’개최 국내외 비주얼 콘텐츠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한콘진,‘콘텐츠 인사이트’개최 ◆ 콜드플레이, 밥 딜런 뮤직비디오 제작한 바니아 하이만 감독 첫 내한 ◆ 레드벨벳, f(x), 샤이니 영상 연출한 SM엔터테인먼트 민희진 본부장 강연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을 초청해 성공 스토리를 듣는‘콘텐츠 인사이트’를 오는 30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성공하는 콘텐츠의 법칙 - Creative Visualizing’이며, 글로벌 비주얼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획자 및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해외연사로는 이스라엘 출신 바니아 하이만(Vania Heymann) 감독이 최초로 내한해 ‘New Concept.. 2016. 11. 14.
케이팝과 인디음악, 따로 또 같이 <K-뮤직포럼>, 음악산업의 방향성을 논하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종종 뮤지션을 인터뷰하고는 합니다. 그럴 때마다 고민하는 것은 공통 질문, 즉 뮤지션 소개에 관한 질문인데요. 장르에 대한 질문을 넣자니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장르를 아예 묻지 않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 아무래도 장르를 먼저 이야기하면, 음악색을 상상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해지니까요. 그러나 요즘은 음악 장르를 묻는 질문에, 많은 뮤지션들이 '우리의 음악을 한 가지 장르로만 정의할 수는 없다'고 답합니다. 한 가지 음악 안에도 여러 장르의 특색이 공존하고, 세부 장르의 경계는 사실상 허물어졌죠. 그런데, 케이팝과 인디음악 중 어떤 장르에 속하냐고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뮤지션은 망설임 없이 하나의 장르만을 택할 겁니다.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질문 아니냐는 반문이 나올.. 2016. 6. 28.
2015년, 주목해야 하는 K-POP 슈퍼 루키 7팀 다사다난했던 2014년은 한류를 이끌 차세대 주자들이 속속들이 등장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하 쇼미더머니), (이하 K팝스타),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혜성같이 등장한 스타들, 3대 기획사라고 불리는 SM, YG,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만에 새롭게 배출해낸 신인 그룹 등 K-POP의 새로운 아이콘들이 대거 등장했는데요. 그 주인공들은 바로 갓세븐, 악동뮤지션, 박보람, 마마무, 레드벨벳, 위너 등의 루키들입니다. 등장하자마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거나 데뷔하기도 전부터 음원차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전례 없는 활약을 보였던 이들. '대박' 신인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K-POP 팬들은 2014년 눈과 귀가 즐거운 한 해였을 듯합니다. 2015년,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궁금하게 만드는 슈퍼.. 2015. 1. 20.
세계를 매혹시킨 한류, 한류의 미래를 준비하다 ▲ 사진1 글로벌 리더스 포럼 안내 영상 2014년 11월 19일과 20일 이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쿨 코리아, 미래를 창조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각국 정보의 정책 입안자, 세계 석학, 글로벌 기업의 전, 현직 최고경영자, 아티스트 등이 참석했습니다. 세션 1 '창의적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세션 2 '세계 3대 쉐프에게 음식의 길을 묻다', 세션 3 '창조 DNA로 디자인하라', 세션 4 '헬스케어 산업혁명', 세션 5 '한류, 세계와 통하다', 세션 6 '미래를 선도할 창의 에너지까지'. 총 6개의 세션이 이틀에 걸쳐서 진행되었습니다. ▲ 사진2 공연 중인 소녀시대 태티서의 모습 ▲ 사진3 열창하는 소녀시대 태티서의 모습 포럼 이틀째 날인 20일에 열린 세션 .. 2014. 12. 12.
K-pop 열풍의 주역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K-pop 콘서트> 점점 뜨거워지는 2014년 여름, 한류의 열기도 식을 줄 모르고 여전히 뜨겁습니다. K-pop 열풍이 시작되었던 2009년부터 꾸준히 한류의 불을 꺼지지 않게 해주던 여러 요소가 있는데요. 그중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를 꼽자면, K-pop 열풍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K-pop 콘서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거 K-pop 열풍이 시작되기 전부터 우리나라 가요계 팬들 위해 시작되어온 여러 콘서트는 현재까지도 그 영향력을 자랑하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올해는 어떤 K-pop 콘서트들이 개최될지 알아볼까요? ▲ 사진1 힘내라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 지난 6월 7일, 20주년을 맞은 (이하 드림콘서트) 가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드림콘서트는 20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K-.. 2014. 6. 25.
KPOP에서 Kind-POP 으로 큰 도약을 꿈꾸는 음반 기획사들의 포효 박 다 미 (엘로퀀스컨트리뷰팅 에디터) 오늘날 음악을 즐기는 데에는 국경이 없다. 기술적인 측면과 컨텐츠의 발전이 함께 이룬 결과이다. 유튜브를 통해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물 컨텐츠가 대단한 파급력을 지니게 되었다. 대중 역시 일방적인 수용에서 벗어나, 패러디 등의 재생산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국내 다수의 음반 기획사들이 세계무대를 겨냥해 새로운 음악장르를 시도하고, 음악 외 다른 분야의 컨텐츠로진출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 시장의 선두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은 KPOP의 행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업계 1, 2위를 다투는 이들의 움직임으로 보는 2014년의 KPOP은 어떨까. ◎ 명불허전 SM,.. 2014.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