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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 ‘단비’ 참여기관 모집 한콘진, 문화기술 R&D 지원사업 ‘단비’ 참여기관 모집 ◆ 현장형·창업형·생태계 조성형 등 3개 유형에 총 44억 원 지원 ◆ 문화산업 분야 기술개발이 가능한 기업·기관 누구나 참여 가능 ◆ 23일까지 연구개발정보 관리시스템(ctrd.kocca.kr) 통해 신청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직무대행 송수근)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자유공모-단비)’에 참여할 연구기관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단비’는 콘텐츠 기업들이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을 통해 기획과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단비와 같은 자금을 지원하는 자유공모 사업으로, 신청기관은 문화산업 전 분야에 대해 다양한 현장 맞춤형.. 2017. 3. 10.
나를 알기 위해 도전한다- ILM R&D 엔지니어 장유진 뛰어난 재능의 작가는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색 좋은 물감, 좋은 질감의 캔버스, 그리고 작가가 자신의 손처럼 느낄 수 있는 붓 등, 여러 요소들이 작가의 재능과 어우러져야 비로소 명화가 탄생합니다. CG 아티스트들에게 성능 좋은 컴퓨터는 좋은 캔버스가 되고, 그래픽 소프트웨어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물감이자 붓이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VFX 스튜디오인 ILM*에서 아티스트들에게 최상의 붓을 제공하고 있는 R&D 엔지니어 장유진님을 만나보았습니다. * Industrial Light & Magic(ILM): 1975년 창립 이후 스타워즈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아이언 맨 시리즈,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 스타트랙 시리즈 등 화려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들어 온 회사로 잘 알.. 2013. 11. 29.
해외시장을 목표로 기술 개발과 콘텐츠를 제작할 터 이 름 : 노 준 용 주요경력 2011년 ~ 현재 카이스트(KAIST) 석좌 부교수 2009년 ~ 현재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 대학원 부교수 2006년 ~ 2009년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 대학원 조교수 2003년 ~ 2006년 리듬앤휴즈 스튜디오 그래픽스 사이언티스트 2002년 ~ 2003년 IMSC Research Associate 2002년 USC Computer Science 박사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좌 부교수로 재직 중인 노준용 교수. 그는 비주얼 미디어랩(http://vml.kaist.ac.kr)이라고 하는 연구실의 책임을 맡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은 유니크(Unique)한 곳이라고 말하는 노교수는 이곳에서 영화의 특수효과와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 .. 2012. 6. 17.
IT, 한계는 없다! (2012 월드 IT쇼 문화기술 R&D 현장) 2012월드 IT쇼 문화기술 R&D 현장 지금부터 GO GO GO ~한국콘텐츠 진흥원 상상발전소 기자단이 이곳을 다녀 왔습니다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2)는 구획별로 다양하게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지금부터 문화기술 R&D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참가업체- FX Gear - 엠게임 - 프리진- 한국과학기술원 - 디지털클로딩센터 - 전주대학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케이티하이텔 아침부터 붐비는 '2012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2) 홍상표 원장님께서도 '2012 월드 IT 쇼(WORLD IT SHOW 2012)를 방문하셨어요.언제나 인자한 미소~ 이토록 뜨거운 관심의 현장2012 월드 IT쇼의 C.. 2012. 5. 21.
한류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콘텐츠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것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의 프랑스 공연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장면을 뉴스에서 보면서 이제 한류가 안정적으로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구나 안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럴까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콘텐츠 전문가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6월 21일 모여 "뛰어라 콘텐츠, 날아라 대한민국! -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위한 전문가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곳에서 나온 실무에서의 목소리는 절박했습니다. 한류를 이끌어가는 힘은 문화 콘텐츠 산업입니다. 이를 뒷받침해야 할 우리나라의 문화 콘텐츠 제작 예산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나라 전체예산의 0.16%로 1%도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서비스 R&D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음에도 아직 우리나라는 제조업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2011.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