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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ource Multi Use3

트렌스미디어 콘텐츠와 웹툰, 그리고 콘텐츠 기획, <레진코믹스 김창민 프로듀서와의 만남 > 최근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떠오르는 콘텐츠라 하면 대표적으로 '웹툰'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는 웹툰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한번 즘은 들어보았을 웹 만화 채널인데요. 놀랍게도 는 문을 연 지 1년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30만 명 이상의 회원 수와 매달 10% 이상 매출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가 세운 성공적인 기록에는 '웹툰의 유료화'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질 좋은 웹툰 콘텐츠를 원하는 사람들의 수요를 포착한 것, 그리고 콘텐츠 시장을 주시하여 수요자들의 욕구를 발 빠르게 충족시킨 것이 성공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콘텐츠 기획자는 콘텐츠의 발전과 더불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매체와 플랫폼의 변화에 민감해야 하고,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 대한 트랜드.. 2014. 12. 15.
한 작품을 사이에 둔 두 가지 장르, 그 사이의 간극에 관한 이야기 <영화 편> 매일 발전하는 미디어 사이에서 우리는 다양한 장르의 2차 창작을 접합니다. 2차 창작은 원작이 있는데 다른 장르로 구현되는 작품들이죠. 이처럼 하나의 콘텐츠가 다양한 분야나 장르에서 활용되는 것을 'One Source Multi Use'라고 합니다. 지난 기사에서 살펴본 드라마의 경우는 절대적으로 소설이 많았죠. 반면 영화는 어떨까요? 영화의 경우는 좀 다릅니다. 현재 영화는 소설, 드라마, 연극,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원작을 기반으로 두고 있죠. 분명 영화도 처음에는 소설의 원작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드라마보다는 표현의 자유가 강한 장르인 만큼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으니 다양한 시도들 역시 많았지요. 한 때 충무로에 불었던 연극 열풍 이후, 웹툰까지 그 영역을 넓힌 상태입니다.. 2013. 12. 5.
[DICON 만화원작 쇼케이스] 한국만화, 세상 모든 이야기의 시작을 찾아서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의 컨퍼런스룸에선 콘텐츠기업 임원, 각계 비즈니스 전문가, 관련 학계를 대상으로 2013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인 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콘텐츠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행사장엔 콘텐츠 관련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방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은 기조강연과 컨퍼런스, 할리우드멘토세미나, 중국투자설명회, 토크콘스터, 비즈멘토링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는데요. 21일 프로그램 중 가 있어 직접 다녀왔습니다. ▲사진2 만화원작쇼케이스를 찾은 많은 사람들 는 문화콘텐츠의 원작으로써 점차 부각되고 있는 한국 만화를 소개하고, 피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2013.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