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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U30

캔에서 나온 귀여운 꼬마동물들, 캐니멀 전시장을 가다. 너무나 너무나 귀여운 캐니멀 전시장에 왔습니다.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01 에는 정말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두모두 참여해있는데요. 그중에 캐니멀도 아주 인기가 있는 캐릭터 입니다. 캔처럼 생기기도 했지만 동물같기도 하고, 아무튼 참 귀여워요! 캐니멀은 뿌까로 유명한 부즈의 자회사인 부즈클럽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세상을 배경으로 집, 동네, 학교 등의 장소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교육적인 에피소드로 만들었다고합니다. 현재 인기가 있는 캐릭터이니만큼 단연 캐릭터 페어에서도 커다란 전시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전시장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캐니멀 전시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참 귀여운 캐릭터 아토가 있네요! 이번 캐니멀의 부스에는 행사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1' 이니만큼 캐릭터 상품.. 2011. 7. 25.
나는 웹툰작가다 -하- ◆그룹 인터뷰◆ ::웹 공간에 대해:: “웹이란 공간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장점은 접근성이 높다는 거요.” “컴퓨터 말고 휴대전화로도 볼 수 있고요.” “웹이라는 공간 특성상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퍼갈 수 있잖아요.” “쉽게 접근하는 만큼 파급력도 크고요.” “그렇다면 웹 공간의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쉽게 접속하는 만큼 무거운 작품을 못하게 되는 것이랄까요.”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 보고 단편적인 것밖에 못 보니까 무거운 작품을 하게 되면 독자들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처럼 작품성 있는 작품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생활툰에 비해 밀리게 되는 것 같아요. 생활툰이 낮다는 건 아니지만, 작품이 평준화되는 느낌이 큰 것 같아요.” “너무.. 2011. 7. 19.
엄마 찾아 삼만리~ '엄마'를 소재로한 콘텐츠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으신가요? 저는 가끔 '엄마' 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찔끔 나오는데요~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 보다 '엄마~'라고 불러야지 친근함을 느낍니다. 오늘은 '엄마'를 소재로 다룬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008년을 뜨겁게 달군 베스트 셀러 '엄마를 부탁해' 입니다. 신경숙 작가가 연재해 오던 내용을 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엄마를 잃어버린 딸의 시각에서 책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소설을 보면서 눈물이 난 적이 그리 많지 않는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연극과 뮤지컬에 활용되 OSMU 기능을 했습니다. [OSMU(one source multi use)란? 하나의 콘텐츠가 다양한 분야나 장르에서 활용되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마케팅 기법을 말합니.. 2011. 6. 28.
'뽀통령' 뽀로로아빠 최종일대표를 만나다! 요즘 애들은 뽀로로가 키우죠! 그럼 뽀로로는 누가 키울까?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의 선풍적인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캐릭터산업의 대표주자라해도 과언이아닌 최종일 대표 그가 들려주는 뽀로로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뽀로로는 어떻게 기획되었을까? 뽀로로는 유아용 애니메이션으로 총4개 회사가 몸을 담았다. 현재까지 1,2,3차 시리즈가 제작되었고 4차시리즈가 올 가을부터 방송시작계획에 있다. One Source Multi Use 뽀로로는 매년 5000억원 가치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5000억원의 부가가치창출을 쉽게 설명하자면 영화산업에서 꿈의 관객 수가 천만관객이다. 이는 1000억원의 가치창출을 의미한다. 즉, 뽀로로는 천만관객 영화제작을 다섯 번 한 것과 동급이란 소리! 애니메이션 사업은 .. 2011. 6. 8.
디즈니, 픽사, 지브리의 공통점은? 월트디즈니(Walt Disney)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알라딘, 라이온 킹 외 다수 픽사(PIXAR) 토이스토리, 벅스라이프, 니모를 찾아서, 몬스터주식회사외 다수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토토로, 고양이보은,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외 다수 이 세 회사의 공통점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세계인들의 감성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기업"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애니메이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위의 작품들의 이름정도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에니메이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최소한 월트디즈니의 몇몇 에니메이션은 알 것이다. 그만큼 에니메이션의 파급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1934년 기획을 시작해 1.. 2011. 4. 8.
2백억? 2천억? 현빈 효과를 아시나요? 잘 만든 콘텐츠 하나, 열 콘텐츠 부럽지 않다 지난 겨울 안방을 뜨겁게 달군 SBS 주말드라마 . ‘사회 지도층’,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길라임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뻤나’를 비롯한 다양한 유행어부터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든’ 트레이닝 복까지 의 인기는 대단했다. 드라마가 종영한 후에도 에서 김주원 역을 맡았던 현빈은 각종 CF의 모델이 됐으며, 배급할 회사가 없어 개봉이 미뤄지던 현빈 주연의 영화 도 방영 후 CJ 엔터테인먼트가 배급 시장에 뛰어들어 원래 배급하려던 SBS콘텐츠허브와 경쟁을 하게 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iTunes에서 판매 중인 어플리케이션 의 인기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O.S.T, 달력, 소설, 만화, 싸이월드 미니홈피 아이템(스킨, 미니미 등), 스마트.. 2011.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