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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ON20144

윤태호와 <미생>을 통해 보는 한국형 웹툰의 발전과 미래 글|박석환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창작과 교수) 단행본 위주로 발전해온 만화 산업이 웹・모바일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포털 중심의 웹툰 플랫폼을 통해 만화는 그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최근 가장 핫한 드라마이자 웹툰으로 주목받는 윤태호의 을 통해 한국형 웹툰의 발전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 사진1 윤태호 작가의 웹툰 이 콘텐츠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2012년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바둑기사를 꿈꿨던 청년의 직장 생활기를 그리고 있다. 연재 기간 중 누적 조회 수는 6억 뷰였고, 그해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전 9권으로 출판된 단행본은 2013년 기준 50.. 2014. 12. 29.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 <DICON 2014> 지난 18일~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DICON 2014!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의 강연을 듣고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콘텐츠 산업은 어떻게 발전할지, 또 어떤 것들이 현재 성장하고 있는지 직접 듣고 왔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권슬기 기자 2014. 11. 25.
DICON 2014 2일차 현장스케치 – 아듀, DICON 2014! 지난 11월 18일,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었던 ‘제13회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 (이하 DICON 2014)’의 두 번째 날이자 마지막 날을 함께했습니다. DICON 1일 차에 이어 2일 차에도 DICON 행사장에는 콘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에서는 ‘트랜스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라는 콘텐츠 단어들이 자주 등장했습니다. ▲사진1 행사장 몇 년 사이에 새롭게 등장한 콘텐츠 용어들이 이번 의 주인공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의 2일 차 프로그램들에서는 위의 주인공들이 큰 활약을 보였습니다. 한자리에 모으기 어려운 화려한 연사들의 기조강연부터 ‘세계웹툰포럼’과 알찬 컨퍼런스 프로그램까지,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가득한 의 2일 차 현장에 여.. 2014. 11. 25.
국제 콘텐츠 컨퍼런스(DICON 2014)-빅데이터, 웨어러블 연사 소개 (이하 DICON 2014)가 11월 18일에서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룸 3층 300~317호에서 열립니다. 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산업 리더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는 장입니다. 또한, 세계 콘텐츠산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는 컨퍼런스, 수출 실무워크숍, 할리우드 멘토 세미나 그리고 세계웹툰포럼 등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개국 57명 연사의 산업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한 연설도 들을 수 있습니다. ▲ 사진1 DICON 2014 공식 포스터 는 '진화:콘텐츠, 미디어 그리고 크리에이터'라는 주제에 맞게 빅데이터, 웨어러블 컴퓨터 등 기술의 발달로 콘텐츠 산업이 .. 2014. 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