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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K 20125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omputer Graphic KOREA 2012) 글로벌 CG의 기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한국컴퓨터그래픽산업협의회(회장 김재하 서울예대 교수)는 4일 오후 서울예대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한·중·미 3국의 CG/VFX(Visual Effect and Suggestion)·3D 전문가를 초청해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omputer Graphic KOREA 2012)'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CG-k 2012에서는 한국·중국·미국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영상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강조하기 위해 모였다고 하는데요. 일정의 2부는 제작&기술 컨퍼런스로 세계 최고의 CG전문가들이 제작과 기술에 대한 강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강윤극교수 (원광대 소니픽쳐스 VFX 디렉터), 조행크(Joe Henke, 지아이조, DFX 슈퍼바이저) 는 VFX & 3D 제작과 .. 2012. 12. 7.
한국 CG/VFX의 미래핵심 키워드는? - 2012 대한민국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G-K 2012) 요즘 영화를 보면 CG/VFX 등 첨단영상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영화가 제작되기 어려울 정도로, 영화 에서 CG/VFX 등 첨단 영상기술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컨퍼런스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바로 ‘2012 대한민국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G-K 2012)’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 미국 등 전략 시장 중심으로 특화 프로그램이 편성된 국내의 대표적인 첨단 영상 컨퍼런스 행사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CG/VFX, 3D Production & Technology 전문 행사로 정착하였는데요. 내노라하는 현업 전문가들은 물론, 첨단 영상 분야에 꿈을 키우는 학생들로 행사장은 열띤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관련 업계의 세계적인 전문가가 기조연설로 참여해 인상 깊었는데.. 2012. 12. 6.
영상산업도 이제는 글로벌이 대세!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omputer Graphic KOREA 2012) 4일 오후 서울예대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한·중·미 3국의 CG/VFX(Visual Effect and Suggestion)·3D 전문가를 초청해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Computer Graphic KOREA 2012)'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컴퓨터그래픽산업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중국, 미국 3개국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영상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강조하고 나섰는데요. 올해 중국을 중심으로 3D영화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3D방송 서비스 개시, CG/VFX 분야에서의 디지털도메인 등 메이저 스튜디오의 중국 인수 등 그 어느 때보다 시장 변화가 큰 만큼 이번 ‘CG-K 2012’를 통해 2013년의 시장판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이미 큰 기대를 모.. 2012. 12. 5.
첨단 영상의 미래를 논의 하다 - 2012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 (CG-K 2012) 193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새로운 부문 한 가지가 추가 됩니다. 바로 "특수효과 부문" 인데요. 처음에는 영화에 추가되는 음향 및 영상 효과의 발전을 보여준 영화에 시상하기 위해 이 부문이 만들어 졌지만, 긴 세월을 거쳐 70년대에 이르면 특수 효과 부문은 온전히 "시각효과"에서 뛰어난 기술성의 발전 및 놀라운 재현력을 보여준 영화를 위해 존재하게 됩니다. ▲ 특수효과 부문 상이 만들어 지는 데 계기가 된 영화, 그만큼 영화의 제작에 특수효과가 미치는 영향이 커졌기 때문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시각효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면서 시각효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무궁 무진해지고 있습니다. 가령, 1933년의 킹콩은 오늘날 우리가 보면 조악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지만, 2000년대의 킹콩은.. 2012. 12. 2.
[CG-K 2012] CG/VFX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나다 영화·영상 산업의 중심지인 헐리우드. 거대시장으로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중국. 그리고 기술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한국. 스크린의 글로벌 강자들이 남산으로 모인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2013년 영화 제작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할까? 12월 첫 화요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에서 향후 영화산업의 모습을 가늠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개최된다고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CG산업협의회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첨단영상국제컨퍼런스 (CG-K 2012)'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미국 중국의 대표적인 영화의 VFX로 참여한 전문가들이 모여 파이프라인과, 제작기술, 메이킹 테크니션 등 현장에서 수행한 경험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 2012.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