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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현재 가장 핫한 힙합 레이블은? <힙합 레이블 파헤치기> 때는 바야흐로 약 10년 전, 흔히 ‘힙합 1세대’라고 불리는 여러 힙합 크루와 레이블이 탄생하며 한국 힙합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무브먼트(Movement)’, '붓다 베이비(Buddha baby)', '소울컴퍼니(Soul company)'까지. 학창시절 힙합 좀 들으셨던 분들은 잘 아실법한 이름들인데요. 각자 다른 매력으로 국내 힙합 팬들을 사로잡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각 크루의 소속 가수들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4년 현재, 새로운 레이블과 함께 가요계를 흔드는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거 힙합 1세대와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힙합 2세대의 힙합 레이블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함께 파헤쳐 볼까요? ▲ 사진1 아메바컬쳐 2006년,.. 2014. 8. 6.
AOMG와 함께하는 3배의 즐거움! 트리플 라운드 현장 속으로 우리나라의 주요 기반시설들은 서울에 밀집해 있습니다. 문화시설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대부분 질 좋은 공연들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기에 사람들이 몰리고 수요가 많으니 공급 또한 수도권에 집중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지방학생들은 그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학교축제에서나 유명가수들을 접할 수 있죠. 그런데 지방에서도 좋은 힙합공연을 즐기며 해당 지역 로컬씬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덕클라우드팀의 ‘캠퍼스게더링’은 문화 불모지인 천안/아산 지역의 11개 대학교 10만 명의 대학생을 주 타깃으로 천안/아산 지역에서 재능 있는 친구들이 모여 토크 콘서트, 락, 힙합, 축구대회, 캠페인 등 다양한 문.. 2014.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