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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초 TV2

BCWW 2016, 그 두 번째 날 : 한계를 뛰어넘는 글로벌 콘텐츠를 위해 필요한 것은? ▲ 사진 1. 사람들로 붐비는 2016 국제방송영상견본시 (BCWW) 영상 콘텐츠 마켓 전시장의 입구 여름 내내 우리를 괴롭히던 폭염이 물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의 코엑스는 매우 뜨거웠는데요, 이는 바로 제16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이하 BCWW)의 열기가 코엑스를 후끈후끈 달궜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한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BCWW, 크레이그 휴네그스 워너 브라더스 TV 그룹 사장님과 안석준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님의 기조강연으로 개막한 BCWW은 영상 콘텐츠 마켓, 방송작가 국제포럼 (8월 31일), 국제 포맷 컨퍼런스 (9월 1일), 그리고 IR 투자상담회 (8월 31일), MCN 세미나(9월 1일), 드라마 OST 콘서트 (9월 2일) 등의 부대 .. 2016. 9. 5.
빠른 호흡 안에 공감을 녹이다,<72초 TV> 지하철에서 한 역을 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분에서 2분입니다. 매 역을 지날 때마다 집중이 분산되는 지하철 안. 그 시간을 채우기에 딱 알맞은 스낵컬쳐가 있습니다. 바로 웹 드라마의 한 종류인 입니다. 는 짧은 시간 속 특유의 위트와 함께 웹 드라마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데요. ▲ 사진 1 72초 에피소드 1화 – 나는 혼자 사는 남자다 中 '새벽 여섯 시/혼자 사는 남자의 아침은/알람 소리에 맞춰 말끔한 얼굴로 일어나/샤워가운을 입고/스트레칭을 한다/샤워를 하기 전에 가운을 벗고/잠깐/가운을 벗기 전에 정리된 냉장고를 열어…' 다소 건조한 어조 속에 담긴 위트.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내레이션에 실린 속도감 있는 전개. 약 2분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서 한 편의 콘텐츠는 완결됩니다. 그 속에.. 2015.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