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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4

바야흐로 지역특화문화콘텐츠 전성시대! ▲ 사진 1. - 세계와 소통하다 지역 콘텐츠 中 지역문화콘텐츠는 더 이상 수도권 사업을 위한 조연이 아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들은 특색을 통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어 내려오는 명맥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스토리로 승화되었고, 친숙함 가득한 캐릭터는 지역의 색깔을 고스란히 입었다. 널리 퍼져 보편화된 수도권에 비해 차별화된 뿌리에서 출발하는 지역 콘텐츠들은 이제 한국의 다채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지역특화문화콘텐츠개발사업’에 선정된 콘텐츠들을 통해 지역의 강점을 알아보고 미래의 문화콘텐츠에 대해 전망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 2. 뮤지컬 포스터 은 전남 화순 운주사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와불 전설을 모티브로 한 가족 국악 체험 뮤.. 2016. 9. 29.
제 11회 서울환경영화제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전하는 영화제가 열렸는데요 바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제 11회 서울환경영화제입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환경영화제에서 특별한 콘텐츠를 직접만나보세요:D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금윤지 기자 2014. 6. 10.
지구를 살리는 좀 더 재미있는 방법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위협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TV만 켜면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에 관한 각종 광고와 다큐멘터리는 우리의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소발자국', '푸드마일리지', '탄소중립', '저탄소 녹색성장' 등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렇게 어른들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어린이에게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교육'이라는 어휘에서 이미 지루한 장면부터 떠오른다. 디지털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기능성환경게임 에코프렌즈(Eco Friendz) 프로젝트 지난 2월 친환경 기능성 게임 에코프렌즈가 출시됐다. 에코프렌즈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2011. 6. 20.
환경보호는 자그마한 생활습관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 이상기온현상과 지구온난화문제는 교과서에서나 접하는 내용이 아닌 현실적인 문제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이런 기후변화와 환경과 관련된 문제는 이제 일상을 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그 수위가 높아졌다. 이런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대답하기 위한 시도 중 하나가 ‘에코프렌즈 프로젝트’였다. 여기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NHN, 그리고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함께 했다.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인증한 기능성 환경게임, 에코프렌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무료로 즐기는 싱글 캐주얼 게임이다. 지금까지 기능성 게임으로 환경을 다룬 시도는 있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갖고 있는 환경단체인 유엔환경계획에서 인증한 기능성 게임은 에코프렌즈가 국내.. 2011.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