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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홍2

익숙함과 새로움은 한 끗 차이, 드라마 <닥터스>의 매력포인트! 지구 반대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전해지는 올림픽 소식들로 한창 뜨거운 요즘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마니아들에게는 조금 힘든 시기일 것 같기도 한데요. 버닝하던 드라마는 결방되기 일쑤고, 함께 드라마 얘기를 꽃피우던 친구들마저 모두 스포츠 소식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시기에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하며 전국민적 인기를 증명한 주중 드라마가 있습니다. SBS 월화드라마 가 그 주인공인데요. 시청률 20%를 눈앞에 두고 꽤 오랜 기간 숨 고르기를 거듭하던 는 리우 올림픽이 한창이던 저번 주 월요일, 드디어 목표하던 시청률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그 이후로도 계속 20%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반짝인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도 했고요. ▲ 사진 1. 드라마 공식 포스터 사실 새로운 시도들이.. 2016. 8. 22.
닥터스로 돌아온 배우 박신혜의 이유있는 몰입 불량소녀에서 의사까지! ‘닥터스’ 유혜정을 연기하는배우 ‘박신혜’의 이유 있는 몰입 #한류스타 #연기파배우 #눈물의여왕 14살에 데뷔해 다양한 수식어를 얻은 대세 배우 박신혜 부족함 없는 학창시절을 보냈을 것 같지만, 고등학생 때 그녀의 용돈은 7만원 "오히려 집안일을 해서 용돈을 번다" Mnet `트렌드리포트 必` 10년 간 용돈을 받으며 모은 돈으로 부모님을 위해 양곱창집을 열어준다. 또한, 부모님이 여행 간 동안 가게를 봐주고, 어머니를 위해 생일상을 차려주는 연예계 공식 효녀 그녀의 돈독한 가족 관계는 ‘닥터스’에서 ‘유혜정’을 연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전에는 다르게 살고 싶어도 다르게 살 이유가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유가 생겼어요.““이유가 뭔데?”“할머니 호강시켜드리고 싶어요. ”.. 2016.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