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용 현황

 

최근 1년 캐릭터 콘텐츠 이용 빈도

 

최근 1년간 캐릭터 콘텐츠 이용 빈도는 ‘2~3개월에 한 번’ 30.5%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거의 매일(18.7%)’, ‘1개월에 한 번(15.2%)’, ‘1개월에 2~3(14.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1번 이상 캐릭터 콘텐츠를 이용하는 비율은 40.0%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국내외 캐릭터 인지도

 

 

 

[출처 : 크루비 웹사이트 이미지]

국내외 캐릭터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1+2+3순위 기준) ‘카카오프렌즈 39.8%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뽀롱뽀롱 뽀로로(24.7%)’, ‘펭수(21.6%)’, ‘짱구는 못말려(8.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펭수가 새로 10위 안에 진입하였으며, ‘카카오프렌즈캐릭터 인지도 가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최선호 캐릭터 

 

현재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카카오프렌즈’ 26.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펭수(13.6%)’, ‘뽀롱뽀롱 뽀로로(8.9%)’, ‘마블(3.3%)’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선호 캐릭터도 전년도에 이어카카오프렌즈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 유튜브 자이언트팽티비 골프천재만재억재편]

 

한편 전체 연령대가 아닌 ‘3~9연령대로 한정했을 때 최선호 캐릭터는뽀롱뽀롱 뽀로로(17.3%)’, ‘헬로카봇(7.7%)’, ‘카카오프렌즈(6.5%)’, ‘겨울왕국(6.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해당 연령대의 설문은 부모가 대리 응답했기 때문에 부모의 선호도가 반영될 수 있어 해석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캐릭터 선호 이유

 

 

[출처 : 유튜브 금호타이어 엑스타TV, CGV극장 비상대피도 안내광고의 또로와 로로]

최선호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1+2순위 기준)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60.2%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캐릭터가 익숙해서/자주 봐서(40.5%)’, ‘캐릭터의 행동이 좋아서(32.9%)’, ‘캐릭터가 등장하는 콘텐츠가 좋아서(24.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도에 이어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최선호 캐릭터 최초 인지 경로(매체)

 

최선호 캐릭터를 처음 인지한 매체로 ‘TV’가 32.0%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모바일 메신저(26.2%)’, ‘온라인 동영상(15.7%)’, ‘SNS(6.7%)’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도에 이어 캐릭터를 처음 인지한 매체 경로는 ‘TV’가 가장 높지만, ‘모바일 메신저’, ‘온라인 동영상’, ‘SNS’ 등 온라인/모바일 기반 매체의 응답을 모두 합치면 48.6% TV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최선호 캐릭터 최초 인지 경로(콘텐츠)

 

 

[출처 : 카카오톡 이모티콘 캡처]

최선호 캐릭터 최초 인지 콘텐츠 경로로이모티콘(31.6%)방송(25.9%)’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애니메이션(21.5%)’, ‘만화/웹툰(9.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도에 이어이모티콘을 통한 인지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출처 : 2020 캐릭터 산업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이 글은 한국콘텐츠진흥원 '2020 캐릭터 산업백서'에 게재된 글을 활용하였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당신은 4차 산업혁명의 주역,
201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개최


- 해외진출 유공 HB엔터테인먼트 김연성 이사, 방송영상산업 발전 유공 <시그널> 김은희 작가, 만화 대상 <고수>, 애니메이션 대상<파워배틀 와치카>, 캐릭터 대상 <터닝메카드> 5개 분야 31() 수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강만석 원장대행)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Korea Content Awards 2016)’126()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정부 차원에서 매년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고 국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한 종사자들과 작품을 종합적으로 시상하는 유일한 자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해외진출 유공, 방송영상산업 발전 유공, 만화 대상, 애니메이션 대상, 캐릭터 대상 등 5개 분야별로 31()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수상작은 콘텐츠 수출 실적과 문화교류 및 산업발전 기여도, 콘텐츠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 15, 해외진출 및 방송 발전 유공 표창

 

해외진출 유공 부문에서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해외 선투자·선판매를 이끌어내고 전 세계 동시방송 시대를 연 에이치비(HB)엔터테인먼트 김연성 이사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한다. 아울러 넷마블게임즈의 권영식 대표와 엔터미디어픽처스 이동훈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또한 방송영상산업 발전 유공 부문에서는 장기 미제 사건이라는 복잡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반전이 거듭되는 우수한 전개로 호평을 받은 <시그널>(tvN)의 김은희 작가가 드라마 부문 대통령표창을, 제한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일상인들을 밀착 취재해 그들의 삶을 깊이 있는 시각으로 그려낸 <다큐멘터리 3>(KBS)의 이완희 연출자가 비드라마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아울러 <또 오해영>(tvN)의 박해영 작가, <다큐프라임-넘버스>(EBS)김형준 연출자, <보니하니>(EBS)의 이호 연출자가 국무총리 표창을, 코나엠앤이의 마설 이사 등 7명이 문체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대형마트 줄 진풍경 <터닝메카드> 캐릭터 대상, <고수> 만화 대상 등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의 핵심 콘텐츠로 등극한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부문별 시상도 이루어진다. (만화) 무협 웹툰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무협지 향수가 있는 3-40대 남성독자는 물론, 1-20대 독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 낸 <고수>(문정후/류기운 작가)(애니메이션) 흥미로운 경쟁구도와 역동적 액션으로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해 국내에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방영 계약 확정과 유럽, 미주 등 주요시장 계약 체결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 <파워배틀 와치카>(삼지애니메이션), (캐릭터) 자체 제작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완구상품을 통해 국내 캐릭터 시장에 열풍을 일으키고, 게임, 뮤지컬과의 협업을 통해 다각화된 캐릭터 사업에 성공한 <터닝메카드>(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하이브>(김규삼)<출동! 슈퍼윙스>(퍼니플럭스) 9개 작품은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조윤선 문체부 장관, “문화의 힘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하자

 

시상식은 126() 오후 3시 코엑스 401호에서 개최되며, 조윤선 문체부 장관이 참석해 축사와 시상을 한다. 조윤선 장관은 세계 속의 한류 콘텐츠가 우리나라 창작자들과 콘텐츠 기업의 역량과 기술을 입증하고 있다.”라며 문화콘텐츠의 현장에서 일하는 창작자들과 기업이 문화가 가진 창조와 감성의 힘으로 다양한 산업과 생산현장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2016년 콘텐츠 대상 수상자 소개 1부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과 사무관 이화영(044-203-2459)

사무관 정인영(044-203-2463), 영상콘텐츠산업과 사무관 조은영(044-203-2436), 방송영상광고과 사무관 조문행(044-203-3234), 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애니캐릭터팀 대리

이대군 (061-900-641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티켓 한 장 사면 한 장 더?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5. 9. 9. 10: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공연티켓 한 장을 사면 한 장을 덤으로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 여름,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많은 이들이 사람이 몰릴 만한 공간을 기피하게 되었는데요. 그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이 바로 공연예술계였습니다. 이렇게 침체된 공연계를 정부에서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 중 하나가 바로 이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이하 1+1 사업)입니다. 공연 티켓 2장을 예매하면 그 중 1장은 ‘플러스티켓’이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가질 수 있는 것이죠. 이 사업은 현 공연계의 어려움을 타파함과 동시에 나아가 더 활성화된 공연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평소 가격 부담 때문에 공연을 즐기지 않던 이들까지 공연장으로 끌어들여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 것이지요.



▲ 사진1.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위에서 이야기했듯 공연티켓 1장을 사면 1장을 무료로 주는 1+1 사업.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인데요. 여기서 지원하는 공연은 지원 신청을 한 공연들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공연들이 해당됩니다. 대상 작품들은 국내 등록된 공연장에서 올해(8월 18일~12월 31일) 상연되는 공연으로,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대중예술, 전통예술 등 그 장르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렇게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연의 1+1 티켓은 모두 5만원 이하로 판매되다고 하니,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지난 8월 18일, 1+1 사업은 본격적 오픈을 앞두고 시범서비스를 위해 예매사이트를 프리오픈 했는데요. 이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99편의 공연을 대상으로 하였고, 많은 공연들이 조기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지난 8월 27일에는 291개 작품을 대상으로 1차 공식오픈을 했고, 오는 9월 25일에는 2차 오픈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사진 2.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아동뮤지컬 <헬로카봇>



공연예매는 공식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이루어지며, 공연별로 인당 4매(구매티켓 2매 + 플러스티켓 2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즉, 공연별로 인당 2매의 무료티켓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공연당 1+1 티켓의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예매가 마감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예매는 온라인 예매(http://ticket.interpark.com/)만 가능하며, 발권은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에만 가능합니다. 9월 1일부터는 현장에서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서울, 대전, 대구, 수원, 성남, 안산, 전주 등 주요 도시 및 수요 밀집 거점에 설치되어 운영된다고 하니, 예매하는 것이 어려운 분들은 여기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사진 3. 티켓 예매 절차


인터파크 혹은 공연티켓 1+1 홈페이지(www.plusticket.or.kr)에서 위처럼 티켓 예매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공연이 보고 싶어도 다소 비싼 티켓 값 때문에 관람하지 못한 이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1+1 사업을 통해서 ‘티켓도 두 장, 기쁨도 두 배’라는 문구처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기쁨을 얻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다들 조금씩 공연을 보기 시작해, 모두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사진출처

표지사진. 신시컴퍼니(왼쪽), 오디뮤지컬컴퍼니(오른쪽)

사진1. 인터파크

사진 2. 오디뮤지컬컴퍼니(왼쪽), 아이엠컬쳐(가운데), 하늘이엔티(오른쪽)

사진 3. 공연티켓 1+1 홈페이지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