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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12

진정성있는 스토리로, 세계의 마음을 잡다!-토리아트, 윤영철 대표 동화 의 콩나무가 하늘 끝까지 자라듯, 머리카락이 하늘을 향해 쭉쭉 자란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이런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커다랗게 자란 머리카락은 에펠탑, 꽃모양, 강아지 모양 등 자유 자재로 바꾸기까지 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흡인력있는 스토리로 어른들의 마음에도 상상력을 전한 캐릭터는 바로 '토리양'입니다. 토리양은 한국 토종 브랜드 기획 및 라이선싱 회사로 2014년 홍콩국제라이선싱페어에 처음 소개되며 세계에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중국, 태국, 프랑스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빨간머리 토리양에 이어 '루시퐁'까지 이제는 새로운 캐릭터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 노하우가 과연 무엇인지, '토리아트' 윤영철 대표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자사의 첫 IP.. 2020. 4. 13.
2017 한국콘텐츠진흥원 현업인 직무교육 <콘텐츠 스텝업> 7과정 이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대박 날 것 같다, 라는 생각을 다들 한번쯤 해보는데요, 끝내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구상과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로 제작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작에는 자금이 필요하고, 자금을 마련하려면 투자를 받아야 합니다. 영상 제작의 시작, 성공적인 투자 유치법은 무엇일까요? 지난 10월 24일 화요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콘텐츠 스텝업 7과정’에서 그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나이픽쳐스 한재덕 대표, 쇼박스 유정훈 대표, GB보스톤창업투자 정무열 대표가 참여해서 생생한 업계의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과연 이날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첫 순서로 영화 제작사 대표인 한재덕 대표가 투자 제안 시 고려해야 할 3요소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나리오.. 2017. 11. 6.
2016년 3분기 콘텐츠산업 전년 동기대비 매출 4.5%, 수출 6.4% 증가 2016년 3분기 콘텐츠산업 전년 동기대비 매출 4.5%, 수출 6.4% 증가 ◆ 문체부·한콘진, 발간 ◉ ‘16년 3분기 콘텐츠 매출액 26.4조 원(전년 동기대비 4.5%↑), 수출액 17.5억 달러(전년 동기대비 6.4%↑) - 매출: 지식정보, 콘텐츠솔루션, 애니메이션 높은 성장세 / 수출: 방송, 게임 등 성장 견인 ◉ ‘16년 3분기 콘텐츠 상장사 매출액 7.1조 원(전년 동기대비 9.9%↑), 영업이익 8천억 원(전년 동기대비 15.8%↑), 수출액 5.4억 달러(전년 동기대비 14.1%↑) - 음악, 방송 산업이 3분기 상장사 수출 증가 주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직무대행 강만석)은 2016년 3분기 콘텐츠산업 매출과 수출 등 주요 산업통계를 잠정.. 2017. 1. 3.
주목할 만한 창작 지원 플랫폼, 창작자와 투자자의 스마트한 품앗이, 크라우드 펀딩 인디 음악가였던 아만다 팔머(Amanda Palmer)는 2012년 킥스타터를 통해 목표했던 앨범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120만 달러를 모아서 빌보드 차트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 , , 등이 제작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다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되어 극장에서 상연 되었다.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마련을 의미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인 크라우드 펀딩은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소액을 지원받는 자금 조달 방식으로 스마트 시대의 창작자·투자자 간 스마트한 품앗이다. 글 허미선 브릿지경제 기자 ▲ 사진 1. 킥스타터를 통해 앨범을 제작한 아만다팔머 ▲ 사진 2, 3, 4.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비를 충당한 영화 , , ‘가랑비에 옷 젖는다.’ 적.. 2016. 12. 15.
자금은 어떻게 콘텐츠가 되는가? 격월간 는 문화・콘텐츠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의견과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www.kocca.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리디북스, 교보문고, 와이투북스, 모아진 앱(App)을 통해 전자책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글 및 그림 출처케이콘텐츠 2016년 11, 12월호(vol.21) 2016. 12. 12.
2016년 스타트업계의 현주소와 출구 전략 - 11월 셀톡 스타트업 엣싯(Start up Exit)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뛰어난 기술과 풍족한 자금력이 있어야만 창업이 가능하다는 말은 옛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 기술적 생태계가 구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초기 창업 준비에서부터 스타트업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엣싯(Exit)까지 필요한 다양한 제도적 혜택과 관련 기관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11월 2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문화창조벤처단지 16층 콘퍼런스 룸에서 열린 11월 셀톡 에서는 ‘2016년 한해 우리나라 스타트업계 현주소를 점검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엣싯(Exit)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엣싯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투자부터 인수합병(M&A), 기업.. 2016.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