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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4

한콘진,‘스타트업콘 2016’개최 예술이 창업에 크리에이티브를, 창업이 예술에 이노베이션을..한콘진,‘스타트업콘 2016’개최 ◆ 다음달 11-12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창업, 예술을 만나다’ 주제로 진행◆ , , , 등 고위 관계자 대거 방한◆ 콘퍼런스, 새로운 형태의 피칭 쇼케이스, 콘서트, 네트워킹, 워크숍 등 열려 □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 명성의 스타트업 관계자, 예술가, 혁신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해외 유명 스타트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Startup:CON 2016(이하 스타트업콘)’을 다음달 11~12일 이틀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2016. 9. 30.
비틀즈의 음악으로 만든 태양의 서커스 [Love]를 라스베거스에서 만나다. 이진섭(브랜드 매니저/ 팝 칼럼니스트/ DJ) 1970~80년대 초반 캐나다의 거리 공연 기획자이자, 사업가인 기 랄리베르테(Guy Laliberté)는 당시 서커스들이 가지고 있는 경영난과 문제점에 대해서 좀 더 다른 시각을 갖고 바라보았다. 그는 자신의 극단을 단지 여러 마을을 유랑하며 떠도는 집단이 아닌 공연, 문화, 예술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만들고 싶었다. 태양의 서커스는 이런 고민 끝에 태어난다. 현재 약 6,000여 명의 단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장르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태양의 서커스는 공연의 콘셉트와 테마를 중심으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특히, 태양의 서커스 중 ‘퀴담(Quidam,2007)’, ‘알레그리아(Alegria,2008)’, ‘바레카이(Var.. 2014. 11. 17.
찬란한 브로드웨이를 듣다, <콘텐츠 인사이트 - 다리우스 요헤이 스야마 특강> 지난 8월 8일 금요일, 대학로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브로드웨이의 프로듀서인 다리우스 요헤이 스야마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동양인으로서 브로드웨이 프로듀서가 된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강의실은 크지 않았고 청중은 강연을 사전신청한 선착순 100명뿐이었지만 강의의 열기는 아주 뜨거웠습니다. 강연은 순차 통역으로 진행되어 집중력이 낮아질 수도 있었으나 모든 사람이 흐트러짐 없이 강연을 경청했습니다. 열정이 느껴지는 그의 강연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 사진1 다리우스 요헤이 스야마의 강연 모습 "안녕하세요"라는 서툰 한국말로 강연을 시작한 그는 먼저 자신의 소개를 하였습니다. 자신을 브로드웨이 프로듀서라고 말하며 동양인으로서 어떻게, 그리고 왜 브로드웨이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이.. 2014. 8. 18.
공연, 살아있네~ 살아있어! 메카트로닉스 기술의 융합으로 가상을 현실로 만들다 ▲사진1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진영 연구원 TV, 애니메이션에서만 볼 수 있었던 캐릭터들을 이제는 공연장에서도 직접 볼 수 있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을 공연장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 색다른 공연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연이 생겨났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김진영 연구원을 만나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융합한 공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먼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생기원은 중소기업 지원 육성을 목적으로 1989년에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주요활동은 실용화 생산기.. 2013.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