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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2

영화 속 이색 직업 - 폴리 아티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불량 아빠(종철)와 우주 최강 4차원 세계를 가진 남자 아이(영웅)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이 둘의 아름다운 헤어짐. 영화 는 교통사고로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잃은 한 남자와 어린 나이에 심장질환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사진2 영화 포스터 영화 속 이색 직업!! 오늘 소개할 영화는 2007년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던 입니다. 어린왕자 하면, 생텍쥐베리가 쓴 책이 먼저 생각날텐데요. 이 영화는 가수 겸 개그맨인 탁재훈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영화 에서 오두방정을 떠는 탁재훈씨의 모습이 익숙한 분들이라면 영화 에서 탁재훈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3 말의 소리를 녹음 중인 종철(탁재훈) 이 영화에서 탁재훈.. 2013. 11. 6.
왁자지껄, 한국 예능의 현주소 집단MC 요즘 예능프로그램의 대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리얼? 버라이어티? 재미와 함께 감동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제일 기본이 되는 대세는 '집단MC' 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명의 MC, 혹은 전문MC와 보조MC 체제가 아닌 여러명 모두가 진행자가 되는 집단MC체제. 개개인들 모두가 강력한 힘을 발휘해 하나의 강력한 집단이 되어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고 더 나아가게하고 재미까지 선사하게 됩니다. 한국의 예능방식이 과거 느낌표처럼 계몽적인 스타일에서 리얼을 추구하고, 그저 웃을수 있는 방송으로 바뀌면서 진행자들 모여서 웃고 떠드는 방식의 집단MC체제가 자리잡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05년 무한도전의 성공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한국 예능의 대세가 된 집단MC체제 !! 방송의 기본컨셉과 집단MC의 진행.. 2011.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