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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4

뽀로로는 어떻게 탄생하였고 성공하게 되었나?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 사이버콘텐츠아카데미에서 2011년 7월 7일 목요일 '뽀로로는 어떻게 탄생하였고 성공하게 되었나?'라는 주제로 열린특강이 있었습니다. 목동에 위치한 한국 방송회관 3층에서 열렸고 강사분은 뽀로로 캐릭터 제작자이자 현재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의 자회사 스튜디오 게일의 대표를 맡고 계신 신창환 님이셨습니다. 참가자들이 대부분 학생이거나 어린 자녀를 가지고 있는 부모님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강의 시작 전에는 간단히 뽀로로의 영상을 틀어주었고, 강의 홀 바깥에는 다과가 준비되어 있어 편안한 강의 환경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정말 무료특강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는데요. 이러한 강의가 날로날로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제 바람입니다^^ 강의 순서는 뽀로로의 탄생.. 2011. 7. 13.
뽀로로의 미국수입규제, 확인해보니 뽀통령의 앞길은 이상 무! 지난 2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는 미 의회조사국(CRS) 딕 낸토 선임연구원과 인터뷰하여 "6월 20일 발표된 미국 대통령 행정명령 13570호를 포함한 대북제제 시행령은 미국 정부의 허락없이 북한의 물건이나 서비스, 기술을 수입할 수 없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 삼천리총회사가 제작에 참여한 뽀로로도 규제 대상에 포함되냐고 마티 아담스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 대변인에게 재차 인터뷰를 요청했고 "북한의 기술이나 인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면 수입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대변인은 답변하였습니다. 국내 여론은 이때부터 난리가 난 상태입니다. 과연 뽀로로는 미국 수출길이 막힌 것일까요? 다행히 안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 말에 출시 예정인 뽀로로 시즌4는 북한의 기.. 2011. 6. 24.
뽀로로, 한국의 대통령을 버리고 외국펭귄이 될 뻔했다. 뽀느님, 뽀통령으로 불리우는 국내 캐릭터의 최강자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 오콘의 김일호 대표가 6월 21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린 "뛰어라 콘텐츠, 날아라 대한민국! -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에서 우리나라 콘텐츠 생산자의 현실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뽀로로의 엄청난 성공에도 불구하고 최근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대해 대출받으러 갔다가 은행에서 거절당했습니다. 담당자가 말하기를 뽀로로가 당장 내년에 망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더군요. 누군가 콘텐츠의 성공에 대해 보증을 해주어야 한다는 말에 답답했습니다. 콘텐츠에 대해 은행이 바라보는 시각도 어이없었지만, 만약 은행에서 보증이 필요하다면 정부가 이런 역할을 해주면 안될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뽀로로의 경제가치는 약 5조 .. 2011. 6. 22.
'뽀통령' 뽀로로아빠 최종일대표를 만나다! 요즘 애들은 뽀로로가 키우죠! 그럼 뽀로로는 누가 키울까?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의 선풍적인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캐릭터산업의 대표주자라해도 과언이아닌 최종일 대표 그가 들려주는 뽀로로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뽀로로는 어떻게 기획되었을까? 뽀로로는 유아용 애니메이션으로 총4개 회사가 몸을 담았다. 현재까지 1,2,3차 시리즈가 제작되었고 4차시리즈가 올 가을부터 방송시작계획에 있다. One Source Multi Use 뽀로로는 매년 5000억원 가치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5000억원의 부가가치창출을 쉽게 설명하자면 영화산업에서 꿈의 관객 수가 천만관객이다. 이는 1000억원의 가치창출을 의미한다. 즉, 뽀로로는 천만관객 영화제작을 다섯 번 한 것과 동급이란 소리! 애니메이션 사업은 ..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