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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20

그림으로 보는 플랫폼 생태계. 플랫폼, 세상을 연결하다 격월간 는 문화・콘텐츠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의견과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www.kocca.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리디북스, 교보문고, 와이투북스, 모아진 앱(App)을 통해 전자책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글 및 그림 출처케이콘텐츠 2017년 1, 2월호(vol.22) 2017. 1. 10.
꿩 먹고 알 먹고! 이제 캐릭터도 융·복합이 대세 다들 ‘융·복합 콘텐츠’란 말, 신문이나 SNS에서 많이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대부분 이 융·복합이란 단어가 주는 낯선 느낌에 어려워하죠. 요즘 각종 분야에서 많이 출현하지만 알 수 없는 이 개념의 정체를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꿩 먹고 알 먹고!’ 저는 ‘융·복합’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이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결국 융·복합 콘텐츠는 하나의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경험의 기회를 주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여러 분야로 확장시킬 수 있는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너무 모호하다고요? 그럼 제가 요즘 뜨고 있는 캐릭터 산업 속 융·복합을 소개드릴게요. 최근에는 캐릭터 산업에서도 융·복합이 대세이기 때문이죠! 이제 우리는 만화 속 세상 주인공 캐릭터를 만화 속에서만 보지 않습니다. 테마파크에서 만날 수도 .. 2016. 7. 25.
cel의 든든한 파트너, 카카오와 함께한 <cel 파트너즈 데이> 모든 것이 설레는 새 학기, 가장 기대되는 건 어떤 부분이었나요? 저는 다른 것보다도,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지 가장 궁금하고, 많이 기대했던 것 같아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울 때, 의지할 수 있는 친구의 존재는 무척이나 든든하게 느껴지죠. 출발선에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파트너, 또는 협업을 도모할 수 있는 파트너는 무척이나 소중한 존재로 다가오겠죠. cel 멤버십 기업들 역시 든든한 파트너를 두었다고 하는데요. 금융·유통·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별로 특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연결을 통해 융복합콘텐츠 사업화를 돕는 이들은 바로, ‘cel 파트너즈’입니다. 현재 cel 비즈센터, 유통·플랫폼, 민간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 4개 분야에서 39.. 2016. 7. 7.
이모티콘 캐릭터, 독자적 힘을 형성하다 – 카카오프렌즈, 라인프렌즈 얼마전, ‘카카오프렌즈’의 새로운 캐릭터 ‘라이언’이 등장했습니다. 라이언은 등장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우리 일상으로 스며들고 있는데요. ‘카카오톡’, ‘라인’ 등의 모바일 메신저 상에서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것이 일상화 된 것은 오래전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들은 단순한 이모티콘을 넘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휴대폰 뒤에 캐릭터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심지어 캐릭터가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스토리’ 속에서만 존재했던 캐릭터가 현재는 독자적 힘을 가지게 되었고, 그 자체로도 사랑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러한 캐릭터의 힘에 대해, 그리고 현재 어떤 모습으로 우리 옆에 존재하는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 사진 1. 카카오프렌즈 과거에는 단순히 ‘.. 2016. 2. 17.
최고를 향한 노력의 결실 -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 지난 11월 7일 판교 글로벌허브게임센터에서는 4분기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각 분야의 다양한 게임 중 3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결실!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입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노경석 기자 2014. 11. 13.
카카오와 함께 녹아드는 달콤한 융합! <아이디어 융합공방 열린마당(2차)> 지난 25일, 콘텐츠코리아 랩에 위치한 카카오 상생센터에서는 제2차 아이디어 융합공방 열린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카카오 제작스토리와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성장과정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 사진1 아이디어 융합공방 열린마당 프로그램 원래는 책상과 의자가 있던 카카오 상생센터였지만 이날만큼은 한국의 문화처럼 방석을 깔고 앉아서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이날 사회자인 정종은 씨는(서울대학교 미학과 출강) '무엇이 크리에이티브하다고 생각하는가? 무엇이 크리에이티브하도록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창작자들은 '새로운 것', '유용한 것' 등 자신이 생각하는 창의성에 대한 자기 생각을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이 주제에 대한 간략한 토론 및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는데.. 2014.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