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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보는 OST 최근 몇 주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 자리를 독차지 하고 있는 괴물같은(!) 곡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의 주제곡인 'Lost Stars'인데요. 은 지난 8월 13일 한국에서 개봉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250만 관객을 넘기면서 하반기에 가장 주목받는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은 유명세를 타게 된 뮤지션 남자친구(애덤 리바인 역)와 함께 뉴욕을 찾았지만 실연을 당하게 된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 역)와 대형 기획사 설립 멤버이지만 실직 위기에 놓인 프로듀서 '댄'(마크 러팔로 역)이 주인공인 로맨스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뉴욕 거리를 스튜디오로 삼아 앨범을 제작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뉴욕의 소음마저 음악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들과 '음악과 함께 하면 평범한 일상의 순간까지도 진주처럼 아름답게.. 2014. 10. 13.
패션코드 2014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패션코드 2014'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홍상표 원장, 홍보대사 EXO 등이 함께한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1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 패션 수주회, 프리 플로우 패션쇼 등 많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들이 가득했던 '패션코드 2014'의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차윤진 기자 2014. 7. 23.
패션으로 소통하다, <패션코드 2014> 지난 16~1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세계에서 제일 재미있는 수주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인데요.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한 새로운 개념의 패션문화축제입니다. ▲ 사진1 패션코드 2014가 열린 양재aT센터 에는 국내외 120개 이상의 패션브랜드와, 400여 명의 바이어들이 참여했는데요. 단순히 상품을 고객과 바이어에게 소개하는 것을 넘어, 바이어와 일반 관람객 모두가 다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과 해외진출을 위한 수주뿐 아니라 행사에 참여한 브랜드들의 플로우 패션쇼, 팝업 스토어, 디제잉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 사진2 전시 지도 는 패션을 여섯 개의 코드로 해석해 구역을 .. 2014.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