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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8

지상파 TV광고, 이젠 디지털과 결합하는 시대 지상파 방송사들이 위기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TV 시청률이 감소하며 지난해 디지털 광고비가 방송 광고비를 추월한 가운데, 지상파 방송은 중간광고 규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상태인데요. 위기를 극복하려면 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혁신을 일구어낼 수 있을까요? 2019년 지상파 방송사들의 생존 전략 모색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같은 TV 수상기를 이용하고 있지만, 지상파 방송의 경우 중간광고 규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중간광고 도입은 올해도 해를 넘길 모양새입니다. 프로그램을 나누고 그 사이에 광고를 삽입하는 PCM(Premium Commercial Messag)을 도입해 운용하고 있지만 클라이맥스 부분 어디서나 기습적.. 2019. 12. 24.
지역방송의 현실과 한계, 향후 지향점은? 지역방송은 이름 그대로 지역민들을 위한 방송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시청자들은 지역 프로그램보다중앙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더 선호한다.지역 내 현안보다 중앙에서 벌어지는 전국적 현안들에 더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오늘날 지역방송은 재원구조 개선과 질적인 역할 개선을동시에 요구받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뉴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지역방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본다.-글. 변상규(호서대학교 뉴미디어학과 교수) 외국을 여행하다보면, 우리나라는 국토 면적에 비해 참으로 다양한 문화를 지니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지역마다 언어가 다르고, 음식이 다르고, 특산품이 다르며, 사람의 기질마저 다르다. 그래서 지역의 정체성이 확실하고,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등 지역 자체가 관광 상품이 되기도 한다. 만약 문.. 2019. 1. 7.
글로벌을 향하는 지상파 방송사의 몇 가지 실험 글로벌을 향하는 지상파 방송사의 몇 가지 실험: 인터뷰/글(조영신 SK경영경제연구소 박사) , 인터뷰이(김혁 SBS 미디어센터장) 고민에도 흔적이 있다. 흔적은 자국을 남긴다. 흔해빠진 고민은 ‘주저리’다. 자신의 고민을 체계화시키지 않고 주저리주저리 떠든다. 주워 담을 말과 그러지 못할 말을 분별하지 못한다. 반면에 제대로 된 고민은 생각을 체계화시키고, 그 속에서 할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한다. 김혁 센터장은 구분했고, 나누었다. “일단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전략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국내에서는 TV 단말기에서 좀 더 자유로워져야 해요. 푹(pooq)과 모비딕(Mobidic)은 이 맥락의 사업이죠. 다른 한편으로는 도달 범위를 넓혀야죠. 국내 시장이 포화된 상황이니 해외로 .. 2017. 9. 18.
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한콘진-SBS, 건전게임문화 정착 위한 MOU 체결 ◆ 한콘진-후원, SBS-미디어 홍보로 올바른 게임문화 형성 및 게임산업 진흥 도모 ◆ 19일 지상파 유일 게임방송 첫선…게임의 놀이문화적 가치 공유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SBS(사장 김진원)와 오늘(2일) 목동 SBS 미디어비즈니스센터에서 건전게임문화 형성과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협약에 따라 한콘진은 오는 19일부터 SBS에서 방영되는 게임 전문 프로그램의 공식 후원기관으로서 우수 게임 콘텐츠를 발굴 및 추천하고, SBS는 건전게임문화 진흥계획과 게임 관련 사업의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 협약을 통해 지상파 최초로 제작되는 SBS 게임 프로그램 은 예능과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 2016. 12. 5.
콘텐츠, 한계를 넘다! BCWW 2016 2016. 9. 2.
2014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대한민국 콘텐츠산업, 2015년을 전망하다 2014년을 돌아보고 다가온 2015년을 준비하는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이번 포럼에서는 여러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콘텐츠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고 전망을 내다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자리를 빛내준 제5차 창조산업 전략포럼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노경석 기자 2015.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