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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열2

새로운 공공예술의 탄생, 도심 속 ‘인공무지개’ 구현한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상 현상’이라고도 불리는 무지개는 물과 빛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과학이자 예술입니다. 모두들 한번 쯤 어릴 적 눈과 가슴에 품었던 무지개의 모습을 빈 하늘에 그려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비로소 오늘날 꿈만 같던 상상을 현실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야외 공간에서 맑은 날에도 볼 수 있는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님과 그 연구팀 덕분입니다. ▲ 사진1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정문열 교수 정 교수님 연구팀은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연분야 문화기술 과제인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에 선정되어 2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 받았는데요. 과연 작년에 비해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이 어떻게.. 2014. 10. 27.
[Interview] ② 예술과 기술의 융합 '인공무지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Interview] ② 예술과 기술의 융합 '인공무지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일곱빛깔 고운 무지개. 맑은 날에도 도시에서 볼 순 없을까? 여러분은 최근에 무지개를 본 경험이 있나요? 요즘엔 도시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고운 무지개를 야외 공간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정문열 교수님의 연구팀이 그 기적을 이루셨다고 해서 바로 만나 뵙고 왔습니다. 정 교수님 연구팀은 2012년 9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연분야 문화기술 과제인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총 7억 6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야외 공간에 자연의 무지개가 생성되는 물리적 .. 2013.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