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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2

<콘텐츠 인사이트> '간서치열전', '미생 프리퀄'과 함께 하는 新 플랫폼 콘텐츠! 요즘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 많이들 보고 계시나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공감을 자아내며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데요. 윤태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은 사실 TV 드라마 이전에 모바일 단편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원작의 내용에 앞서 미생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청자들이 TV에서 모바일로 급속하게 옮겨가는 경향을 고려하여 제작된 짤막한 구성의 영화인데요. 은 1편이 공개된 지 불과 2주 만에 누적 조회 수 100만 관람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처럼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따라 웹 영화, 웹 드라마와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콘텐츠는 콘텐츠 생태계의 신흥강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 2014. 12. 8.
약한 자의, 약한 자에 의한, 약한 자를 위한 <변호인> 어느 한 변호사가 있습니다. 사실 그 변호사는 현실에서 실현되는 법치주의 논리보다는 자신에게 돈을 벌게 해주는 법의 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돈을 벌고, 거친 세상에서 조금 더 편하게 살아가는 방법 같은 것 말이죠. 하지만 이 변호사를 움직이는 큰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그 사건으로 변화하고, 부딪히고, 깨닫게 됩니다. 엉망이 된 현실, 그리고 외롭게 시작되는 약한 자들의 투쟁. 그 모든 흐름이 이야기에 담겨 있는 영화, 입니다. 1. 인간적인 약자, 그 ‘서사’의 힘 인간적인 법정 영화, 그것이 스토리를 끌어가면서 강렬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영화의 ‘모델’과는 다른 의미로 비칩니다. 서로 돕고, 서로 움직이고, 서로의 변화를 촉구하는 영화는 대부분 속 보이는 감성으로 .. 2013.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