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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6

씨스타 ⁃ 에릭남 등 국내외 대표 뮤지션 총출동!!! ‘2016 뮤콘’쇼케이스 참가 뮤지션 라인업 공개 씨스타 ⁃ 에릭남 등 국내외 대표 뮤지션 총출동!!!‘2016 뮤콘’쇼케이스 참가 뮤지션 라인업 공개 ◆ 아이돌에서부터 인디까지…다양한 장르의 K-Pop 뮤지션 쇼케이스 신청 러쉬◆ 씨스타 ‧ 에릭남 ‧ 바버렛츠, 유명 해외 프로듀서와 협업 프로젝트 뮤콘 콜라보 진행 □ 씨스타, 에릭남부터 일명 ‘아델소녀’ 리디아 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대표 뮤지션들이 다음달 6일부터 3일 간 상암 MBC와 홍대 일원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2016, 이하 ’2016 뮤콘‘)’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2016 뮤콘’의 글로벌 뮤직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국내외 뮤지션 71개 팀 중 1차 라인업 48개 팀.. 2016. 9. 7.
How to Play Awesomely, Too Complicated to Play! 놀이의 어려움 - 상상발전소 기사 공모전 수상작 / 박한석 - 요즘 게임을 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을 종종 보고는 합니다. 모바일 게임같이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것도 있지만 접근하는 것조차 어려운 게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 파악해야 하는 것은 물론 팀워크가 필요하거나 게임을 하지 않으면서도 24시간 켜놓는 것을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게임이 이렇게 어렵고 복잡해져야만 하나?’란 질문의 대답은 놀이와 창작의 경계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이 둘 사이에는 주어진 조건을 명확히 파악하고 목적을 효율적으로 풀어야 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무언가를 창작해가며 놀 때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창작이란 늘 쉬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놀이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 2015. 2. 25.
한콘진, ‘K-Pop 미국시장 소비자 조사’ 결과 발표 한콘진‘K-Pop 미국시장 소비자 조사’ 결과 발표 ◆ 11월 미 전역 K-Pop 소비자 1,540명 대상 온라인 조사 실시◆ 16~25세 젊은 여성 핵심소비자…전 인종․지역 고른 팬 층 형성 ◆ 응답자 75% 주당 7이상 이상 소비, 3년 이상 시청자 64%로 높은 충성도◆ 주 이용채널 유튜브, 선호 장르 댄스·힙합/랩 순으로 나타나◆ 올해 최고 선호 가수‘방탄소년단’, 선호 노래 1위 태양의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미국사무소를 통해 지난 11월 3∼13일 웹 설문으로 진행한 ‘K-pop 미국시장 소비자 조사’ 결과, 미국에서 K-Pop은 전 인종·지역에 걸쳐 고른 팬 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높은 충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이번 설문은 미 전역에서 1,540명이 참여했고, 연.. 2014. 12. 31.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4) - Rock / Modern Rock, Rap&Hiphop / R&B / Soul 음악으로 소통하다!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음악으로 다양한 사람, 장르, 콘텐츠, 기술, 산업 간의 소통을 이루는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4)'가 열립니다. 이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뮤직 마켓입니다. ▲사진1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4) 포스터 음악이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는 행사인 만큼,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4)'에서는 '록, 모던록', '댄스/일렉트로닉', '랩&힙합', '알앤비&소울', '팝, 재즈&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국내외 35개 팀이 참여하는 공식 쇼케이스와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4)'만.. 2014. 10. 1.
한국의 댄서블한 신스팝, 일렉트로닉 밴드 #2 칵스 & 루비스타 한국에는 수많은 인디밴드들이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언더뿐만이 아니라 락페스티벌 및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며 많은 활동을 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공연장들을 누비벼 공연장에 있는 관객들의 SNS로 퍼지는 뮤지션들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SNS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신스팝이라는 장르로 활동하는 일렉트로니카 락 밴드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J클래지와 함께 2004년부터 활동해 온 클래지콰이(Clazziquai)로 일렉트로니카 장르라는 익숙해졌지만 아직은 일반적인 팝장르가 대세이긴 합니다. 하지만 특히 올 해, 딱히 일렉트로닉 장르라고 하기 미묘하지만 전자음이 들어가있는 노래들이 많이 유행하면서 순수 락과 일렉트로닉보다는 여러개의 장르를 섞는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는.. 2013. 10. 30.
2013 일렉트로닉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 ‘프랑스’ 이진섭 (브랜드 매니저/ 엘로퀀스 에디터/ 엠넷 팝칼럼니스트) ◎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변화의 씨앗’ 그리고 두 본류 ‘영국’과 ‘프랑스’ 90년대 중반, 일렉트로닉 음악계는 ‘변화의 씨앗’이 움트고 있었다. 당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고전’이었던 80년대의 순수 ‘전자음악’과 '신스 팝', 산재한 프로덕션들은 90년대 들어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장르적 가지로 뻗어나갈 수 있었고, 풍성한 음악적 과실 또한 맛볼 수 있었다. 필자는 이 시기를 조심스레 ‘일렉트로닉 음악의 르네상스시기’라고 말한다. 당시, 이런 변화의 기운은 ‘미국’보다 '유럽'에서 더 강하게 감지되었다. 특히, 영국을 근거지로 하여,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s)'는 모던 락과 노이즈의 믹스.. 2013.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