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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2

CT포럼 2015 그 뜨거운 현장으로! 지난 4월 30일 코엑스 401호와 300호에서 'CT포럼 2015'가 개최되었다.'CT포럼 2015'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C-Festival과 연계하여 열린 행사로서,'혁신의 문화기술, 내일의 콘텐츠를 창조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화기술(CT)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우수 기술사업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최신 문화기술(CT)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국내 기조로 뮤지컬 '영웅'의 윤호진 감독, 해외 기조로 선댄스 영화제 최고 히트작 'Birdly'의 맥스 라이너(취리히 예술 대학교수), 영화 '인터스텔라'의 프로듀서 린다 옵스트가 연설하였다. 그 후, 세션별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문화기술 및 콘텐츠 산업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 2015. 5. 13.
장면 하나하나를 살려주는 영화 속 특수효과! 2009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의 인기를 시작으로 4D, 3D, IMAX 영화를 자주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었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도 IMAX 영화로서 개봉 첫 주에 IMAX 상영관이 모두 매진될 정도의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렇게 영화산업이 발전하면서 영상기술도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영화들은 여러 가상현실을 조금 더 생생하게 표현하며 관객에게 현실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의 디지털영화가 아닌 과거의 아날로그 형식의 영화 상영방식은 어땠을까요? 영화의 과거, 그리고 현재를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 대중은 우리가 위대한 발명가로 알고 있는 에디슨의 발명품인 ‘키네토스코프’로 1초에 46프레임이 넘어가는 총 15초의 영상물.. 2014.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