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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3

세상을 바꾸는 제 3의 산업혁명, 3D 프린터 ▲ 3D 프린터로 출력한 슈즈 [출처] 0623 창의마스터클래스 통기타 현장취재 - 3D 프린터 (사진추가) (비공개 카페)오늘도 프린터는 바쁘게 돌아갑니다. 프린터가 내뱉는 종이에는 학생들의 과제와 수업자료부터 사무용 문서, 전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인쇄되어 있는데요. 혹시 인쇄물이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프린터에서 종이 말고 다른 물체가 나오는 장면을 상상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 3D 프린터는 문서 대신 디자인을 입력하면, 입체적인 물체를 만들어냅니다. 2012년 영국의 경제 전문지 Economist는 3D 프린터를 '3차 산업혁명을 가져올 기술'이라고 표현하며 그 혁신성을 인정했는데요. 세계의 산업 구조를 완전히 재편할 수 있는 기술, 3D 프린터에 대한 강연이 6월 23일 화요일, 콘텐츠코리.. 2015. 6. 30.
창작의 영역을 엿보는 독자들, ‘보는’ 만화에서 ‘직접 만드는’ 만화로 글|김지혜 (에이코믹스 기자) 만화 독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오프라인 만화 잡지가 대세였던 시절, 기껏해야 ‘독자 엽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그들은 디지털만화 시대의 개막과 함께 제2의 창작자로 신분이 상승하고 있다. 작가 주도의 ‘독자 참여형 웹툰’부터 아예 독자 자신이 스토리를 만드는 ‘인터랙툰’까지, 창작의 영역을 엿보기 시작한 독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웹툰이 등장한 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인쇄출판 시장의 쇠락과 대여점의 창궐로 몸살을 앓던 만화계는 웹툰이라는 지각변동을 겪고 극적인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웹툰 시장 규모가 3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웹툰이 소설, 드라마, 영화 등 거의 모든 미디어 콘텐츠의 텃밭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 2014. 12. 23.
증강현실은 ART다 이제는 단순한 통신기기의 역할을 뛰어넘은 내 손안의 또 다른 나!바로 SMART PHONE이다.인터랙션이 가능한 모바일 증강현실을 이미지 한 장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놀랍지 아니한가!어플리케이션의 스캐닝이 시작되는 순간, 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는 마법과 같은 창으로 변한다. 현실에서 육안으로는 볼 수 없던 콘텐츠들이 뛰어다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Application 하나만 깔아주면 끝.증강현실과 관련된 기술 개발 뿐 아니라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다양한 활용 방안 까지 함께 고민하고 현실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 ‘서커스AR’ 박선욱 대표님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왔다. ▲ 사진1 서커스컴퍼니 박선욱 대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란.. 2014.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