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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3

웹툰 작가로 건강하게 산다는 것, 이종범 작가가 말하는 건강 관리의 필요성 “작가의 삶은 건강에 좋지 않은 요소들로 가득합니다 모든 프리랜서에게 있어서 자신을 관리해주는 유일한 끈은 입금과 마감뿐입니다. 그렇다 보니 통제되지 않은 일상이 이어지게 마련이고 몸에 가해지는 부담은 복리로 불어납니다." 웹툰 작가로 산다는 것과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과연 양립할 수 없는 문제일까요? 건초염, 습관성 탈골, 불면증... 웹툰 작가들은 '연재'와' 마감'을 반복하는 고된 작업이 끊임없는데요. 결승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반면에 건강이라는 아주 중요한 구간과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웹툰 작가로 건강하게 산다는 것에 대해 '이종범 작가'의 생각을 들어 보았는데요. 네이버 웹툰 에 건강의 8할을 바치고 이미 망친 건강을 되찾고자 고군분투 중인 그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2019. 12. 9.
한콘진, 유럽에 K-만화·웹툰 열풍 잇는다 한콘진, 유럽에 K-만화·웹툰 열풍 잇는다 ◆ 19일~23일, 세계 최대 출판 견본시 서 한국공동관 운영◆ 한국만화시장 및 사업소개하는 한국만화 컨퍼런스 ‘Look At’개최◆ 인기 웹툰 의 이종범 작가 디지털 드로잉 쇼 개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오는 19~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 Book Fair2 016)’에서 국내 만화·웹툰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화·웹툰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 올해 68회를 맞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1949년 처음 개최된 이래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 국제 도서전이다. 100여 개국에서 약 7,300개의 전시업.. 2016. 10. 17.
창작의 영역을 엿보는 독자들, ‘보는’ 만화에서 ‘직접 만드는’ 만화로 글|김지혜 (에이코믹스 기자) 만화 독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오프라인 만화 잡지가 대세였던 시절, 기껏해야 ‘독자 엽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그들은 디지털만화 시대의 개막과 함께 제2의 창작자로 신분이 상승하고 있다. 작가 주도의 ‘독자 참여형 웹툰’부터 아예 독자 자신이 스토리를 만드는 ‘인터랙툰’까지, 창작의 영역을 엿보기 시작한 독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웹툰이 등장한 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인쇄출판 시장의 쇠락과 대여점의 창궐로 몸살을 앓던 만화계는 웹툰이라는 지각변동을 겪고 극적인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웹툰 시장 규모가 3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웹툰이 소설, 드라마, 영화 등 거의 모든 미디어 콘텐츠의 텃밭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 2014.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