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승기11

이렇게 잘생긴 도깨비 보았나요? : 한국형 판타지가 스크린을 차지하다 영국에 해리포터와 뉴트가 있다면? 한국엔 도깨비가 나타났다! 12월 3일 tvN 드라마 는 ‘김은숙’이란 스타 작가를 필두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드라마 는 첫 방송 시청률 6.9%로 tvN 드라마 첫 회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무엇보다 한국형 로맨스 드라마의 대모인 김은숙 작가의 색다른 장르 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제목 ‘도깨비’부터 지금과는 다른 판타지를 보여줄 것이란 기대가 생깁니다. 특히 드라마 에서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를 찾는 ‘도깨비’(공유)역은 지금까지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았던 독특한 소재입니다. 도깨비라고 하면 울긋불긋 험악한 얼굴에 금방망이를 들고 있을 것 같은데, 드라마 에서는 전래동화와는 또 다른 도깨비를 보여주니 기대가 되는데요! 이처럼 몇 년 전.. 2016. 12. 8.
스핀오프(spin-off)의 세계 : 더 이상 주인공만이 주인공이 아니다! 지난 연말, 전국 직장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드라마 을 기억하시나요? 사회적으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내내 화제가 되었던 은 종영 후에 그 기세를 이어 을 제작하여 팬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과 같은 작품을 의 스핀오프(spin-off) 작품이라고 합니다. ▲ 사진1 드라마 의 스핀오프 작품 스핀오프란 본래의 작품에서 파생된 작품을 일컫는 말입니다. 흔히 스핀오프를 이르는 단어로는 '번외', '외전', '패러디' 등이 있습니다. 원래 스토리에서 주인공이었던 인물이 아니라, 조연 격으로 등장했던 인물이 새로 주인공으로서 등장하여 주 흐름을 끌어간다든가, 스토리의 구조는 비슷하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이 기존과 다른 경우 등이 스핀오프에 해당합니다. 그렇기에 사실상 스토리가 존재하는 창작물이라면 드라마.. 2015. 2. 16.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온 대세 훈남들! 지난 2014년 12월 4일, 배우 유승호가 무사히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했습니다. 최근 연이은 연예인들의 군기피 문제 및 연예병사 논란 속에서, 자원입대 후 일반병사로 군복무를 마친 유승호에게 응원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영화 그리고 예능까지. 배우들은 콘텐츠가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매력을 불어넣어 주는데요. 연기를 통해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군인으로서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며 나라를 지키고 돌아온 배우 유승호, 현빈, 이제훈 그리고 곧 전역하고 연예계로 복귀할 배우 송중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기자 부대 호랑이 조교, 배우 유승호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하여 멋진 남자로 자라준 배우 유승호가 작년 12월 .. 2015. 2. 5.
예술인이 한 곳에 모였다 -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현장! 연말이 점점 가까이 오면서 벌써부터 여러 시상식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5회를 맞이한 이 홍익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중문화 예술 발전, 한류 확산에 기여한 예술인들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 과연 그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허동욱 기자 2014. 11. 21.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을 만나다! 지난 17일, 올해 5회째를 맞는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상입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원로에서부터 미래의 인재까지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수상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수상자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상식,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 사진1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 시상식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의 첫 무대는 ‘레전드 아이돌 1990~2014’를 콘셉으로 한 그룹 엑소 케이(EXO-K), 레.. 2014. 11. 21.
이제는 예능 세분화 시대!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시라고도 하며, 때때로 우여곡절이 많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릴 때면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여러분의 삶은 어떤 장르라고 생각하시나요? 소소한 일상 속에 행복과 활력을 주는 로맨틱코미디처럼 꿈에 그리던 예쁜 만남이 이루어지는 날도 있고, 시트콤이 연상되는 코미디 장르의 연속인 나날도 있습니다. 가끔은 애잔한 다큐멘터리가 연출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서스펜스나 미스터리와 같은 일을 만나 당혹스러워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들이 양적 질적 성장을 하면서 방송계에 '대세'로 자리 잡고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우리 일상과 가장 닮아 있는 것은 아마 예능일지도 모릅니다. '리얼리티 예능'의 성장으로 방송계에서는 수용자 세분.. 2014.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