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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20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스테이지 연극 <초인종> 무료 초대 이벤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CKL스테이지에서 준비한 대박 이벤트!!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CKL스테이지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연극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년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극부문 선정작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선정작907 제작의 연극 공연일정: 2017년 10월 22일 – 11월 5일(10월 22일 일요일 첫 공연 7시, 10월 30일 휴무)공연장: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CKL스테이지월-금요일: 8시토-일요일: 4시티켓가격: 전석 30,000원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페이스북에서 무료 티켓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참여하실 곳은? https://goo.gl/fxLkti _ 연극 내용 9년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의 4일.안개 .. 2017. 10. 12.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게임매너 스토리 공모전’개최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라이엇게임즈와 함께‘게임매너 스토리 공모전’개최 ◆ 9일부터 2주간 건강한 게임 이용 문화 정착 위한 공모전 ‘플레이 마이 스토리’ 진행◆ 최종 우수작 10편에 1만 RP 지급…일부 스토리는 웹툰으로 제작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백윤재)는 라이엇게임즈(한국 대표 이승현)와 함께 게임매너 스토리 공모전 ‘플레이 마이 스토리(Play My Story)'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매너 있는 게임 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를 통해 게이머들이 스스로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9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 참가 자격은 ‘리그 오브 레전드(Le.. 2017. 2. 9.
한콘진, 2016 K-루키즈 마지막 기획공연 개최 한콘진, 2016 K-루키즈 마지막 기획공연 개최 ◆ 더베인·스테레오타입, 홍대 KT&G 상상마당서 다음달 11일 합동 공연 ◆ 선배 뮤지션 전기뱀장어·레이지본, 후배 위한 축하 무대 열어◆ 총 8개 팀 선정된 2016 K-루키즈, 내년 1월 파이널콘서트 진행 예정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의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2016 K-루키즈’에 선정된 뮤지션들의 올해 마지막 기획공연이 다음달 11일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 이 공연은 올해 선정된 8팀의 K-루키즈 중 독특한 북유럽 감성의 음악과 매력적인 보컬, 아름다운 연주가 돋보이는 밴드 과 MBC 듀엣가요제에서 자우림 김윤아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보컬 채보훈이 이끄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 참가.. 2016. 10. 31.
2016 대중문화예술상 개최기념 초성 이벤트 2016. 10. 20.
문화재와 미디어아트·융복합 공연의 만남 경복궁의 600년 역사, 문화기술로 되살아나다 문화재와 미디어아트·융복합 공연의 만남경복궁의 600년 역사, 문화기술로 되살아나다 ◆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대표 융복합 콘텐츠로 기획․개발, 경복궁 야간개방과 연계해 이달 24일~다음달 28일 진행 ◆ 금천·영제교의 ‘몽유, 꿈길을 걷다’와 경회루의 ‘향유, 나누어 누리다’로 구성◆ 문화재 콘텐츠와 기술 융복합…세계적 관광 콘텐츠로 성장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추진하는 경복궁 활용 융복합 콘텐츠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경복궁 야간관람 개방과 연계해 일반인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 경복궁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는 문화창조융합벨트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문화창조아카데미와 문화창조벤처단지가 협업해 프로그램을 완성했.. 2016. 9. 23.
이젠 손끝으로 사랑을 표현해요! <건강한 인터넷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여러분은 누군가로부터 자신에 대해 근거 없는 소문이나 이유 없는 비난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술 한잔 하며 친구들에게 털어놓기도 했고, 노래방에서 크게 노래 부르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분이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소문을 낸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 따지고 그 자리에서 사과를 받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입니다. 더 속상한 것은 소문의 근원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경우였습니다. 소문을 누가 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으니 하나하나 해명하고 다니기도 버겁고 억울했습니다. 물론 진실이 밝혀졌을 때 누명은 벗었지만, 이후에 더 마음 아팠던 것은 ‘아니면 말지’하는 동조자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서로 수근 거리며 소문내는데 일조한 사람들이 대수롭.. 2016.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