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악877

[만화] 콘텐츠, 그 위대함에 관하여 글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단 / 임성완 함께보기 : 2011/05/18 - [상상연구소] - 슈퍼주니어 때문에 한글 배워요!! 콘텐츠의 힘! 2011. 5. 6.
세시봉과 이소라가 주는 음악의 감동 지난 주말 저녁, 우연히 폴 매카트니의 ‘yesterday' 라이브 영상을 봤다. 그 영상에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건 오로지 무대에 홀로 선 폴 매카트니와 그의 노래뿐이었다. 시각적으로 볼거리는 없었지만 채 3분이 안 되는 짧은 영상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최근에 나오는 대중노래에서 감동을 받기란 어렵다. 퍼포먼스, 화려한 조명, 가수들의 비주얼 등 시각적인 요소에 가려져서 음악에서 받는 ‘음악적 감동’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에게 그의 라이브 영상은 더 감동적이었다. 최근 여러 방송에서도 ‘감동받는 노래’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작년에 케이블에서 방영되었던 ‘슈퍼스타 K 2’에서 장재인이라는 가수가 유독 주목을 받았었다. 그녀는 엄청나게 예쁜 외모의 소유자도 아니고 화려한 춤 솜씨를.. 2011. 4. 25.
대박예감! 인디밴드 추리닝형제들(Jersey Brother) 저지브라더(Jersey Brother)를 소개합니다. 2010년 11월 13인조 대형 인디밴드의 1집 정규음반을 낸 저지브라더는 2001년 컴백콤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음치가수 이재수가 만든 밴드이다. 왜 저지브라더라는 팀몀을 지었을까요? 단지 저지를 즐겨입었다고 해서 저지를 생각했고 이재수씨와 기타 이승주씨는 형제라서 브라더를 지었다고 하네요. 발음에 주의해주시고요. 리더 이재수 기타 이승주, 보컬 현한주, 건반 이루리, 베이스 김왕준, 드럼 김민찬, 색소폰 이인성, 트럼펫 조효진, 트롬본 김동현, 코러스 김혜령 오대호 정호영 장세희 이렇게 13명입니다. 이재수씨는 타이틀곡 'Sorry' 뮤직비디오에 직접 감독을 맡아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인디밴드로는 드물게 화려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는 소식이.. 2011. 4. 19.
대한민국 음악축제, 어디까지 가봤니? 바야흐로 축제의 시대가 도래했다. 예로부터 흥을 줄길 줄 아는 민족이라는 말이 허투루 전해져 온 게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듯 대한민국의 달력은 축제 일정으로 빼곡하다. 지역 축제부터 시작해 게임, 영화, 만화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축제들이 하루가 멀다고 우리를 유혹하는 요즘. 유독 라인업에 따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가 하면 지나치게 마니악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 두 얼굴의 축제가 있으니. 음악축제가 그 주인공 되시겠다. 수많은 콘텐츠 중에서도 음악은 최근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콘텐츠로 특히 축제문화로의 활성화가 두드러지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진행형의 음악축제는 무엇이 있는지 지금부터 짧게나마 살펴보자. 1. 병아리 떼도 쫑쫑쫑, 봄나들이 가는 봄. [사진 = 그린플러그드 페.. 2011. 4. 14.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우릴 보고있다고?? 최근 인터넷에서는 MBC의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많은 말들이 오가는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가수 김건모씨가 '나는 가수다' 프로에서 7위를 하게 되자 제작진이 예고되지 않았던 재도전의 기회를 주게 된것이 발단이었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의 기존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만약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았다면 이정도의 사회적 논란으로 불거졌을까? 그저 친구들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소감을 나누는 정도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왜 이렇게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비화되는 것일까? 아마도 활성화된 온라인 커뮤니티가 논란을 부상시킨 근거지가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이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시청자들의 여론이 위력적이 되었음을 의미하는 .. 2011. 4. 11.
멘델스존과 함께 봄향기를 느껴보아요~ 안녕하세요~여러분 ㅎㅎ 추운 겨울이 어느덧 다 지나가고 봄이 오려고 하네요. 상큼한 봄 옷은 준비 하셨나요? 제가 봄 옷을 사 드릴 순 없지만! 대신 봄과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 곡은 바로 수 많은 작곡가들 중에 아주 아름답고 낭만적인 선율로 유명한 펠릭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입니다. 멘델스존은요 낭만시대 작곡가중 한 사람이에요. 또한 멘델스존은 거의 유일무이하게 "예술가는 가난하다" 라는 법칙이 적용되지 않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일생을 그 누구보다 편안하게 살았거든요. 정말 부럽죠? 가정환경의 영향인지 그의 음악은 그의 일생처럼 아주 화려하고 행복한 분위기의 곡들이 참 많습니다. 일례로 결혼식때 나오는 "딴딴따다~~" 바로 결혼.. 2011.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