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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13

세계흥행 1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스토리텔링 노하우 공개 콘텐츠 분야 세계적 거장 직접 만난다 세계흥행 1위 스토리텔링 노하우 공개콘텐츠 분야 세계적 거장 직접 만난다 ◆ 한콘진, 다음달 8일 거장 초청‘제2차 콘텐츠 인사이트’개최◆ 영화 시리즈 감독 등 내한…직접 강연 나서 ◆ 대작 기획 노하우·영상 콘텐츠 확장·OSMU·콘텐츠 브랜드화 등 공유 □ 영화 시리즈의 조 루소(Joe Russo) 감독과 비즈니스 파트너사 불릿의 대표 토드 마커리스(Todd Makurath) 등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 거장들이 자신들의 성공 노하우를 들려주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조 루소 감독 등 세계적 거장을 초청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016년 최신작 의 기획 노하우와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는 ‘제2차 콘텐츠 인.. 2016. 6. 22.
영원한 히어로는 없다? : 개봉작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를 통해 알아본 우리가 원하는 영웅! 2016년 3월 24일, 세기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친근한 영웅, 배트맨과 슈퍼맨이 목숨을 건 대결을 펼쳤는데요. 영화 (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이 국내에 개봉되었습니다. 개봉하기 1년 전부터 제작 소식을 듣고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그때는 막연하게 ‘저들이 왜 싸우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일단 가장 센 영웅 대 영웅이 싸우니 이목을 끌기 좋았습니다. 어렸을 땐 가끔 ‘슈퍼맨하고 배트맨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우스갯소리를 했었는데요. 그리고 지난 27일, 디시코믹스의 ‘슈퍼맨 대 배트맨’을 능가하는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팀 캡틴’과 ‘팀 아이언’의 대결입니다. 지금까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던 어벤져스 팀이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 맨을 필두로 충돌했습니.. 2016. 5. 16.
CT포럼 2015 그 뜨거운 현장으로! 지난 4월 30일 코엑스 401호와 300호에서 'CT포럼 2015'가 개최되었다.'CT포럼 2015'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C-Festival과 연계하여 열린 행사로서,'혁신의 문화기술, 내일의 콘텐츠를 창조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화기술(CT)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우수 기술사업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최신 문화기술(CT)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국내 기조로 뮤지컬 '영웅'의 윤호진 감독, 해외 기조로 선댄스 영화제 최고 히트작 'Birdly'의 맥스 라이너(취리히 예술 대학교수), 영화 '인터스텔라'의 프로듀서 린다 옵스트가 연설하였다. 그 후, 세션별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문화기술 및 콘텐츠 산업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 2015. 5. 13.
어벤져스 더 재미있게 보기 5월이 다가올수록 저는 설레어 왔습니다. 봄 때문일까요? 아니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현란하고 아름다운 액션! 캐릭터들 간의 케미! 어벤져스 특유의 조크! 역시는 역시더군요. 다만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히어로의 이야기가 더해져 있다 보니 보지 않았던, 본지 오래됐던 이야기들은 이해가 어려워 개연성이 부족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시리즈를 복습할 수도 없고… 저처럼 보통의 관객에게 어벤져스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영화 마블의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마블 히어로가 성공할 수 있게 스타트를 끊은 것은 아이언맨이었습니다. 아이언맨은 캐릭터만큼 화려한 데뷔를 할 수 있었지만, 그 외의 히어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히어로 각자의 캐.. 2015. 5. 12.
어벤져스 속 한국 파헤쳐보기! 지난 4월 23일 개봉한 (이하 어벤져스)이 외화 최단 흥행기록을 세우며 국내에서는 에 관련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내놓는 등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와 같은 흥행의 이유에는 ‘DC’와 함께 미국 만화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마블’사에서 제작한 영화라는 점도 있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한국에서의 촬영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한국 측 관계자에 따르면, 웨던 감독은 로케이션 선정 차 서울을 비밀리에 방문했을 때 강남역의 활기 넘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속 서울의 이미지는 어떤 모습인지 알아 볼까요? ▲ 영상1 2차 예고편 속 서울의 모습은 중세도시의 이미지를 나타낸 이탈리아의 ‘아오스타벨리’와는 대조적인 모습인데요, 특히 최첨단 유전자 기술을 보유한 연구실이 위치한 곳으로 .. 2015. 5. 7.
윤태호와 <미생>을 통해 보는 한국형 웹툰의 발전과 미래 글|박석환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창작과 교수) 단행본 위주로 발전해온 만화 산업이 웹・모바일이라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포털 중심의 웹툰 플랫폼을 통해 만화는 그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최근 가장 핫한 드라마이자 웹툰으로 주목받는 윤태호의 을 통해 한국형 웹툰의 발전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 사진1 윤태호 작가의 웹툰 이 콘텐츠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2012년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바둑기사를 꿈꿨던 청년의 직장 생활기를 그리고 있다. 연재 기간 중 누적 조회 수는 6억 뷰였고, 그해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전 9권으로 출판된 단행본은 2013년 기준 50.. 2014.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