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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4

창작자이면서 사업자인 기업가형 음악가 여러분은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대중들에게 보이는지 과정을 알고 계신가요?? 작곡, 작사, 믹싱 등을 통해 하나의 음악이 만들어지고 소속사를 통해 음악을 발매하는 과정이죠! 오늘은 이런 과정들을 혼자만의 힘으로 제작,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는 기업가형 음악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기업가형 음악가의 의미 기업가형 음악가라는 표현은 주로 Musician Entrepreneur의 번역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이 개념이 통용되고 있었습니다. 관련해서는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마켓인 MIDEM(Marché International du Disque et de l'Edition Musicale)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MIDEM에서는 공연과 포럼,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이 .. 2022. 10. 27.
예고된 변화 : 스트리밍 라디오의 시대가 열린다 여러분은 음악을 어떻게 듣고 계신가요? 2000년대 초까지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려면 카세트테이프나 CD를 사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MP3가 등장하면서 음악 시장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MP3의 형식으로 음원을 다운로드한 후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노래만 골라서 구매할 수 있어 앨범을 사는 데 드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고, 인터넷에서 클릭 한 번으로 음악을 저장할 수 있으니 직접 사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다운로드 음원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후 온라인으로 음원을 다운로드하여 음악을 듣는 방식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져 동네마다 있던 음반 매장이 점차 줄어들게 되었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는 음악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트리밍 서비스.. 2015. 2. 6.
빅데이터로 보는 음악의 또 다른 가능성-데이터 안에 개인의 음악적 취향이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축적되고 있는 빅데이터의 가능성은 더욱 발전해 갈 것입니다. 지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는 데이터는 소비자 개개인을 단위로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분석만 가능하다면 소비자의 취향을 분석하여 음악의 판매량을 늘리고 더 나아가서는 시장의 확대를 도모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 사진1 모든 산업 분야가 그러하겠지만, 음악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지상 과제 중 하나는 소비자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물론 예전에도 데이터는 있었습니다. 빌보드 차트가 대표하는 음반/음원 판매량, 그것을 성별, 연령, 지역에 따라 나눈 통계들은 기업의 의사 결정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웹의 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해지고 수집할 수 있는 범위가 넓.. 2015. 1. 16.
음악 마케팅의 새로운 바람, 인터랙티브! 임희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최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적 경험을 공유하는 소셜 뮤직(Social Music)의 확산세가 거세다. 그뿐만 아니라 인터랙티브 뮤직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앨범 등 상호작용성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서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음악이 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방법으로 다가가기 위해 주목해야 할 것들, 창작자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소개한다. ▲ 그림1 음악 선곡과 추천 기능으로 잘 알려진 ‘송자(Songza)’ 스트리밍, 공유, 그리고 소셜 뮤직2014년 7월 1일, 구글은 송자(songza)를 인수했다. 송자는 음악 선곡과 추천 기능으로 잘 알려진 스트리밍 서비스다. 사용자가 ‘상쾌한 저녁 산책’ ‘평화로운 아침’ 같은 분위기를 선택하면 거기 어울.. 2014.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