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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2

실화와 공포의 시너지를 온몸으로 체감하라! <숨바꼭질>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는 말이 있죠? 여름철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영화의 주된 소재는 인간이 아닌 생명체 혹은 귀신 등 영적인 존재가 대부분인데요. 하지만 정말 무서운 공포는 우리에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 혹은 일어난 적이 있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는데요. ▲사진2 영화 포스터 최근 개봉한 영화 이 수많은 퀵서비스 기사님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고 있죠. 영화 속 범인은 항상 검은 파카에 검은 헬멧을 쓰고 검은 우산을 손에 쥔 차림으로 프레임 곳곳에서 튀어나와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데요. 영화를 관람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변의 배달기사님들이나 퀵 서비스 기사님들만 봐도 움찔움찔 하게 됩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더 무서울 것 같네요. ▲사진.. 2013. 9. 3.
2013년 여름을 책임질 가슴 서늘한 공포영화 ▲사진1 영화 스틸컷 언제 끝나나 했던 장마가 가시고 무더위가 슬슬 찾아오려고 합니다. 여름 하면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단골손님이 또 있죠. 바로 무더위를 싹 가셔줄 등골 오싹! 공포영화입니다.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영화 한 편이면 선풍기도, 에어컨도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2013년 7월 마지막 주를 맞이하여 올해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공포영화 세 편을 소개할까 합니다. 응답하라 공포영화! ◎ '우리집에 또 다른 누군가가?' - 영화 ▲사진2 영화 포스터 공포와 스릴러의 느낌을 적절히 배합한 한국영화 「숨바꼭질」입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손현주씨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사진3 영화 의 한 장면 중산층 이상으로 소위 말해 경제적 사.. 2013.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