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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5

열정을 연주하다, K-루키즈 첫 번째 기획공연 K-루키즈를 아시나요? K-루키즈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인데요. 잠재력을 가진 뮤지션들을 선정해 기획 공연, 음반 제작, 방송 출연 등의 음악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랍니다. 2012년부터 매년 6개 팀이 선정되어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죠.올해도 공개 오디션을 통해 K-루키즈 6팀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19일, 드디어 대망의 첫 번째 기획공연이 열렸습니다. 총 세 번의 기획공연 중 스타트를 끊은 팀들은 바로 A-FUZZ와 스트레이였는데요. 저도 그 현장에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 사진 1. 소란 공연 이번 공연은 (젊음과 음악의 상징!)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렸습.. 2015. 9. 30.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 현장 전격 스케치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의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세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별다른 일도 없이 벌써 한 해의 반에 닿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움을 느끼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의 심장을 자극할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의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를 느껴보시고, 여러분을 들뜨게 할 새로운 곳으로 훌.. 2015. 6. 5.
문화예술청년, 현실의 꿈을 틀어라! <꿈틀쇼> 해마다 악화하는 청년실업률에 우리나라 청년들은 오늘도 고민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고민하는 청년 중에는 방송, 공연, 음악, 광고 등 문화예술분야의 기획자를 꿈꾸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꿈을 꾸고 있지만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문제에 대해 직접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일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서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1월 26일 수요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가 열렸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된 의 부제는 ‘문화예술청년, 현실의 채널을 틀어라’였는데요. 문화예술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한 실질적 조언과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있었던.. 2014. 12. 1.
서로 다른 색을 가진 감성밴드, 라운드헤즈와 소란 ▲사진1 뮤즈라이브홀 소란 공연 ▲사진2 K-루키즈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로 다른 장르를 다루는 여러 밴드들이 K-루키즈라는 경연을 통해 잠재력있는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K-루키즈로 선정된 밴드들에게는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 공연개최 등 뮤지션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K-루키즈는 올해 5월에 이미 공개 오디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치열한 공연 끝에! 여섯 팀(어느새, 사우스카니발, 페이퍼트리, 웁스나이스, 라운드헤즈, 제쉬)이 K-루키즈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매달 K-루키즈로 선정된 두 팀과 선배뮤지션 두 팀이 K-루키즈를 축하하는 무대를 갖는데요, K-루키즈 기획공연은 100%초청이기 때문에 한국콘텐츠진흥원 페이스북이나 인디코스터홈페이지(http://indie.. 2013. 7. 23.
소란스럽지 않은 밴드 '소란' 2013.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