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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7

2017년 쉬는날, 연차는 이 날 쓰자 2017 휴가쓰기 좋은날 2017년 1월 쉬는날 1/27 ~ 1/302017년 3월 쉬는날 3/1 ~ 3/52017년 5월 쉬는날 4/30 ~ 5/7 2017년 6월 쉬는날 6/3 ~ 6/6 2017년 10월 쉬는날 9/30 ~ 10/9 2017년 12월 쉬는날 12/20 ~ 12/25 2016. 12. 2.
한복, 젊은 감각의 美를 입다 ▲ 사진1. 한복 퍼레이드 출처 리슬대학가에는 한복을 사랑하고 즐겨 입는 ‘한복 동아리’부터, 최근 한복을 입고 여행하는 ‘한복 여행가’ 커뮤니티까지. 우리의 전통 의복인 한복에 관심 두고 사랑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 한복은 특별한 날에만 입는 불편하고 촌스러운 의복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젊은 세대가 사랑에 빠진 한복의 매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길에서 한복을 입고 다니는 젊은 세대들을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입는 예복이 아닌, 일상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한복의 젊은 변신이 패션계의 큰 화두입니다. 우리 전통의복 한복의 역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옛 조상들은 한국 고유의 문화요소와 삼한사온 등의 자연조건에 맞는 .. 2015. 5. 18.
국악 한마당! 오감으로 즐기는 설날 음력으로 새해가 되는 설날, 다들 기다리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수요일부터 시작하여 주말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황금연휴'로, 긴 연휴 기간 동안 여가생활을 즐기려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다양한 공연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지만, 설날이 대표적인 민족의 대명절인 만큼 설날를 기념하는 국악공연들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국악을 이끌어가고 있는 4개의 국립국악원을 중심으로 많은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떤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① 국립국악원의 ▲ 사진1 의 포스터 먼저 국립국악원에서 준비한 공연의 타이틀은 입니다.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그린 ‘용상’과 집터를 관장하는 ‘성주신’을 기리는 노래인 남도민요 ‘성주풀이’ 국악관현악 곡들과 민속놀이 무용, .. 2015. 2. 17.
설 연휴, 극장가를 뒤흔들 작품들을 미리 만나보자 <설에 뭐보지?> ‘설’ 하면 민족 대 명절이라는 말도 생각나지만 그래도 역시 저는 ‘대목’ 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릅니다. 유통업계를 필두로 하여 각 업계들이 설 연휴 대목을 노리고 있으니까요. 영화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설 연휴에 맞춰 영화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기 위해서 재밌는 한국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데요. 오늘은 이번 설 연휴에 어떤 영화를 볼지 다 같이 고민 한 번 해볼까요? ◎ 1월 22일 개봉 ▶동영상 1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예고편 조금은 이르지만, 그래도 연휴랑 가까운 개봉 기대작 중에 하나죠. 바로 입니다. 특히 흥행 보증수표라고 불리는 황정민의 7년여만의 멜로 영화이기도 하죠.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는 이제 한 남자의 아내가 된 한혜진입니다.이 영화는 시쳇말로 하면 일종의 .. 2014. 1. 22.
아직도 설날에 화투 치세요? 아직도 설날에 화투 치세요? 지성의 석학이신 이어령 교수는 몇 해 전,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문화 가운데 두 가지가 아직도 우리문화 속에 잔재되어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단무지와 화투인데요, 이 두 일본문화는 일제 시대가 끝났음에도 여전히 한국문화에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화투와 같은 경우에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과 설에 빠질 수 없는 놀이문화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놀이문화가 있음에도, 명절에 일본의 놀이문화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일본에서는 하나후다(花札) 점차 잊혀 진다고 합니다.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며 화투는 어떻게 탄생한 것이며, 명절에 대체 가능한 우리의 놀이, 우리의 콘텐츠는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화투의 기원 화투의 기원은 일본의 하나후다(.. 2013. 2. 8.
월산, 우리우리 설날을 있게 한 사람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날이 불과 20여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사라질 뻔한 설날을 되찾은 우리문화 수호자 그 사람은 누구인지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우여곡절 많았던 '설날' 정착기 오늘날 설날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력 1월1일' '구정'을 떠올리실껍니다. 그러나 198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설날'은 달력에 표시되지 않는 평범한 날 중에 하나였습니다. 한민족의 고유 명절이라 함은 설과 추석이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데, 어째서 그 시절에는 설날이 없었을까요? 설날은 삼국유사의 기록을 보면 서기 488년 신라 비천왕 시절부터 지내온 명절이였습니다. 음력을 따르던 고려와 조선시대에도 1월 1일 설날은 한 해를 시작하는 날로 상당히 중요한.. 2012.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