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

상상발전소/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2017. 2. 16. 13:0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 김상진 애니메이터


2월 8일 상암 누리꿈스퀘어 비지니스타워 국제회의실에서 2017 멘토링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겨울왕국>등의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애니메이터 김상진님의 강의.


김상진님께서 캐릭터 디자인 접근법을 설명하며 강의를 열었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제작 시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요소로 스토리(Story), 캐릭터(Character), 세계(World)를 꼽았는데요.


덧붙여 김상진님께서 디즈니에서 근무하여 참고했던 「The Illusion of Life: Desiney Animation」의 '애니메이션의 12법칙'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애니메이션의 12법칙

1. 찌그러짐과 늘어남(Squash and stretch)

2. 사전 기대감 조성동작, 예비동작(Anticipation)

3. 스테이징, 그럴듯한 셋팅(Staging)

4. 두 가지 작업 방식(Straight ahead action and pose to pose)

5. 원인결과, 교차동작, 부드러운 동작(Follow through and overlapping action)

6. 감속과 가속(Slow in and slow out)


7. 동작이 그리는 호/곡선(Arcs)

8. 뒤따르는 동작(Secondary action)

9. 타이밍(Timing)

10. 과장(Exaggeration)

11. 무게, 깊이, 균형(Solid drawing)

12. 호소력(Appeal)


호소력(Appeal)에 대해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느 ㄴ모든것, 매력적인 그림, 좋은 디장니 그리고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것' 이라 정의 하며


*리듬, 실루엣, 형태, 비례, 과장을 어필의 요소로 설명했습니다.

*리듬: 직선과 곡선의 적절한 배합(S-curve와 운동감이 중요)

실루엣: 캐릭터의 고유성을 부여하는 것

형태: 원, 타원, 사각형, 삼각형 등 도형의 조합

비례: 두 캐릭터간의 키의 비례, 색의 대비, 비율의 차이를 고려하는 것

과장: 캐릭터의 특징 강조


강연이 끝난 이후 Q&A 시간을 가졌는데요.


Q. 신입 애니메이터에게 필요한 자질?

A. 꾸준한 그림 연습과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

Q.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 방향은?

A 미국 애니메이션 시장에 비해 양적으로 매우 부족하므로 한국 애니메이션이 더 많이 만들어져야 할 것.


애니메이션 업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제5회 모의 콘텐츠 분쟁 조정 경연대회 

중앙대 ‘피스메이커’팀 대상 수상

 

◆ 한콘진, 14일 코엑스서 개최…예비 법조인들의 열띤 경쟁 펼쳐져 

◆ 최우수상 단국대 ‘구국법학’팀, 우수상 연세대 법전원 ‘로우 뮤즈’팀ㆍ숭실대 ‘삼자대면’팀 수상 

 

□ 콘텐츠산업 현장의 크고 작은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예비 법조인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백윤재)는 14일 서울 코엑스 콘퍼런스룸에서 ‘제5회 모의 콘텐츠 분쟁 조정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 ‘모의 콘텐츠 분쟁 조정 경연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콘텐츠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콘진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피스메이커(Peacemaker)’팀은 VR게임 캐릭터 및 광고모델 계약의 해지와 손해배상 분쟁을 주제로 분쟁 해결방안을 심도 있게 다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의성 있는 주제 선정과 풍부하고 깊이 있는 자료 조사연구를 바탕으로 매끄러운 분쟁 조정 과정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상은 인공지능(AI) 저작콘텐츠 도용관련 분쟁을 주제로 독창성과 조정 절차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여준 단국대학교 ‘구국법학’팀이, 우수상은 웹툰을 바탕으로 한 웹드라마 외주제작에서 포털사와 제작사 간 계약해석에 따른 책임범위 분쟁에 대해 발표한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로우 뮤즈(Law_Muse)’팀과 공연서비스 하자에 따른 손해배상 요구에 관한 분쟁을 다룬 숭실대학교 ‘삼자대면’팀이 받았다. 

 

□ 대상을 차지한 ‘피스메이커’팀의 김진솔 씨는 “몇 달 동안 이번 경연대회 준비에 매진해왔는데 좋은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서 사전에 진행했던 전문연수가 대회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번 대회 수상팀에게는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300만 원) ▲최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200만 원) ▲우수상(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상, 100만 원) ▲격려상(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상, 70만 원)이 각각 수여됐다.

 

□ 이기현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은 “매체환경이 다변화되면서 분쟁해결 제도로서 조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경연대회는 콘텐츠 시장에서 발생하는 갈등 문제와 조정 과정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통해 향후 콘텐츠 분쟁해결을 위한 전문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 이번 대회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유한태평양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서울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한얼 ▲법무법인 한결 ▲해인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문무 ▲법무법인 수호 ▲법무법인 세창 ▲법무법인 화우 등 총 13개 로펌이 후원했다. 

 

□ 한편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는 사업자 간, 사업자와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 간에 발생하는 콘텐츠 관련 분쟁 해결을 돕기 위해 콘텐츠산업진흥법 제29조에 의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1년 설립한 콘텐츠 분야 특화 전문조정기관이다.  

 

 □ 콘텐츠와 관련된 분쟁을 겪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를 활용할 수 있으며, 분쟁조정 신청은 위원회 홈페이지(www.kcdrc.kr) 또는 전용 상담전화(1588-2594)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전보교 주임(02.2016.410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다들 여행 좋아하시나요? 저번 달 짧은 설 연휴에도 국내 여행객들의 공항으로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는데요. 하나투어, 모두투어 여행사에 따르면 지난 1월 해외여행 수요는 34만 명, 19만 명을 기록하며 작년 1월 대비 13.3%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국내 경기는 불황이지만 람들은 돈을 모아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 과감히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가치 소비트렌드에 따라 방송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먹 방과 쿡 방의 시대를 지나 이제 예능계는 여행이란 소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공항으로 떠난 사람들의 발걸음이 잦아지자 국내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많아졌는데요. 먹 방과 여행을 연결 지어 보여주기도 하고, 리얼리티와 여행을 엮어 재미를 주기도 하는 요즘 예능들.

3월 새 학기 시작 전, 리모컨으로 마지막 방학 여행을 떠나볼 준비 되셨나요?

 

 

연간 해외 여행객 수가 150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해외 여행객 2000만 시대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1989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여권을 쉽게 발급받고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여권은 상사나 부장급 직원들만 갈 수 있었다고 해요. 40여개에 불과했던 여행사들이 신고제로 바뀌면서 수많은 여행사가 생겨나 마음만 먹으면 여권을 발급받고 상담을 통해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죠.


▲ 사진 1. 제주항공 프로모션(좌), 사진 2, 대한항공 프로모션(우)으로 항공사 가격 할인 프로모션 소개


이후 저가 항공사의 출현과 더불어 항공사의 저가 이벤트 등 여행 상품이 등장하면서 해외 여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감이 줄어들었는데요. 국내에는 한성항공을 시작으로 제주항공, 이스타, 부산에어, 진에어와 같은 저가 항공사가 생겨 활발하게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메이저 항공사에서도 저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해외여행의 문턱을 조금이나마 낮추고 있는데요.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SNS의 등장은 해외여행을 더욱 친근하게, 혹은 따라야하는 유행으로 이끌기도 했습니다. SNS 페이지에 어느 순간부터 여자 혼자 유럽여행’, ‘친구와 우정 여행여행을 주요 키워드로 삼은 콘텐츠가 우후죽순으로 등장하면서 그들의 대열에 나도 따라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멀리 있는 친구들도 SNS를 통해 유럽으로, 중국, 일본으로 떠나 올린 사진이 나도 가고 싶다라는 마음 속 욕구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불경기에 돈을 아껴 자신에게 과감하게 투자하는 가치 소비가 떠오르면서 너도 나도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여행을 주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들이 흔치 않게 보입니다.

 


▲ 사진 3. 꽃보다 시리즈 포스터


이전에 여행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은 종종 보이곤 했습니다. EBS ‘세계태마기행이나 KBS1‘걸어서 세계 속으로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정보성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았습니다. 특히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경우 최근 들어 여행이란 소재를 가져와 포맷을 정했는데요. MBC ‘어느 멋진 날은 샤이니, AOA, B1A4 등의 아이돌의 여행 속 일상을 보여줘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예능에 출현하지 않은 네 명의 노년 배우를 통해 유럽여행을 보여준 예능은 tvN ‘꽃보다 할배가 처음이었죠! 짐꾼 및 가이드 역할을 하는 젊은 배우 한 명과 네 명의 노년 배우들이 유럽과 함께 만들어내는 케미는 케이블임에도 평균 10%란 화려한 시청률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제작된 꽃보다 청춘속 여행지는 실제로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 방영한 아프리카 편에서 등장한 나미비아는 스카이스캐너 서비스를 통한 검색 수치가 9배 이상 증가하여 대세 배낭 여행지로 급부상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역시 꽃보다 청춘 시리즈에 등장해 검색 수치가 7배 이상으로 올랐으며, 라오스 편은 방영 직후 라오스 여행객이 1900명이 넘어 전년 동기 대비 138% 늘어나기도 했는데요.

무엇보다 각각 다른 연령층,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각각 다른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여행지, 같이 가고 싶은 사람들을 선택해 꽃보다 시리즈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진 4. 배틀트립 로고(좌). 배틀트립 예고편 중(우)


저가항공사와 저가 이벤트를 통한 해외여행이 뜻하는 것은? 바로 가성비입니다. 사람들은 보다 더 싼 값에 보다 좋은 만족을 누리길 원합니다. 그래서 최근 숙박업소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는 호텔스컴바인, 부킹닷컴과 같은 플랫폼이 생기기도 했는데요. 이런 국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또 다른 포맷의 여행 프로그램이 나타났습니다.

KBS2 ‘배틀트립은 두 팀이 각기 다른 여행지와 콘셉트를 가지고 대결하는 구도인데요. 방청객들의 마음을 더 사로잡은 여행 코스가 이기게 됩니다. 특히 경비 또한 판단 기준에 넣어 다른 프로그램들과 차별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배틀트립은 국내여행 또한 포함하고 있는데요. 국내부터 해외까지 출연자들이 다니는 관광지에 대한 정보와 가격 등 직접 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꿀 팁들을 제공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일본부터 저렴한 값에 떠날 수 있는 동남아시아, 그리고 꿈의 여행지 유럽까지! 다양한 여행지를 출연자 콘셉트에 따라 즐길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콕 여행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사진 6. 원나잇 푸드트립 로고(좌), 사진 7, 원나잇 푸드트립 방송 중 캡처 이미지(우)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시작으로 쿡 방과 먹 방이 TV를 장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먹 방 프로그램이 등장했는데요. Olive 채널 원나잇푸드트립은 먹방과 여행을 결합시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원나잇푸드트립12일 동안 각기 다른 여행지로 떠나 더 많은 먹방 도장을 찍은 출연자가 승리하는 포맷인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여권을 준비하고 입국심사마다 찍는 도장과 같이 먹 방 여권에 먹은 음식만큼 도장을 찍어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프로그램은 먹 방과 여행을 절묘하게 연결 지었는데요.

특히나 최근 들어 여행지에 따라 꼭 먹어야하는 음식들이 블로그, SNS를 통해 활발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일본 가면 꼭 먹어야하는 편의점 음식혹은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관광지 맛집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처럼 여행에서 관광지 다음으로 중요하게 보는 요소가 음식인 시대가 왔습니다. 실제로 먹 방 여행이란 키워드로 다양한 국내외 여행지가 대세 반열에 오르기도 하는데요.

원나잇푸드트립을 보다보면 이국적인 풍경과 맛으로 여행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TV 속 여행지를 가보고 싶은 마음이 쏙 들기도 하는데요! 옆집 언니, 형이 들려주는 여행담처럼 편안한 재미를 원하신다면 원나잇푸드트립 정주행 추천합니다.

 


▲ 사진 8. 뭉쳐야뜬다 포스터 이미지


가장 최근에 방영 시작한 따끈따끈한 JTBC 여행 예능 신작인데요. 40대 가장들이 모여 패키지여행을 떠난다는 점에서 앞에서 보여드린 여타 예능프로그램과 다릅니다. 특히 다른 여행 예능의 경우 출연자가 직접 맛집을 검색한다던지, 주어진 용돈 내에서 관광을 마치던지. 마치 자유여행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뭉쳐야 뜬다는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을 명시하고 새로운 여행 형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유여행과 달리 패키지여행은 4-50대 중년층의 환호를 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2030은 자유여행을, 4050은 패키지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따로 많은 정보를 구하지 않고도 몸만 가면 가이드가 여행지에 대한 기본 지식과 역사를 알려주고, 최적화된 공간을 찾아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예능을 통해 선보이면서 여행을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자유 여행에 지친 젊은이들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패키지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것이죠.

특히나 가이드가 있어 여행지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풍부한 내용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뭉쳐야 뜬다를 추천합니다.

 


이 여행 프로그램들의 장점은 방콕하고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고, 다녀왔던 곳의 풍경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고, 아직 가보지 않은 여행지의 매력을 먼저 느끼고 실제로 TV 속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갔다 온, 가보지 않은 사람도 모두 보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각 여행 프로그램은 지금은 방콕이더라도 언젠가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식당 이름과 가격, 교통수단의 특징과 각 도시의 관광지 등 직접 블로그에 검색해야만 알 수 있는 정보를 재미있게 예능으로 풀어놓았습니다.

지금은 방콕이더라도, 나중에는 그 곳으로 꼭 가고 싶은 여행지들! 지금 바로 리모컨으로 틀면 보이는 예능 프로그램들로 2월 여행 떠나는 건 어떨까요? 

 

출처

표지사진. 네이버 블로그 BY 엔양

사진 1. 티스토리 청춘카운셀러의 세상이야기

사진 2. 더팩트 서재근기자

사진 3. 1BOON 카카오

사진 4. KBS 배틀트립 공식 홈페이지

사진 5. 유튜브 채널 KBS 한국방송(MyloveKBS)

사진 6. 티빙 원나잇푸드트립

사진 7. 다음 영화 원나잇푸드트립

사진 8. JTBC 뭉쳐야뜬다 공식 홈페이지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한콘진,‘코코로 어워드’개최…日 한류 공로자 시상

상상발전소/공지사항 2017. 2. 13. 13:12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한콘진,‘코코로 어워드개최한류 공로자 시상


10일 도쿄에서 주일한국문화원과 공동 개최3개 부문 총 5개사 시상

<주몽> 등 한국 드라마 배급에 기여한 ()포니캐년공로상수상 영예

미디어상’()디지털어드벤처,‘기업상넷마블재팬() 3개사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과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김현환)은 일본 내 한류 확산에 기여한 기업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류 공로상(코코로 어워드, KoCoLo[Korea Content Lovers] Awards) 시상식을 지난 10일 도쿄에 있는 윙인터내셔널요츠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코로 어워드는 경직된 한일관계 속에서도 일본 내에서 한류 관련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2015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개최돼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공로상(인물 또는 기업) 미디어상(미디어 매체) 기업상(한류 저변 확대에 공헌이 큰 기업) 3개 부문에 걸쳐 총 5개의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는 공로상부문에 포니캐년(방송/음악) 미디어상부문에 디지털어드벤처(채널사업자) 기업상부문에 콘텐츠세븐(방송), 소니뮤직레이블즈(음악), 넷마블재팬(게임)이 선정됐다.


공로상을 수상한 포니캐년은 2007년 드라마 <주몽>을 시작으로 <선덕여왕>, <화정>, <육룡이 나르샤> 등 한국 인기 드라마를 일본시장에 배급해왔으며, 방탄소년단, B1A4 등 유명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K-POP 확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디어상을 수상한 디지털콘텐츠서비스 기업 디지털어드벤처는 한류방송채널 KNTVDATV를 통해 한국의 방송콘텐츠를 일본에 꾸준히 서비스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채널은 지난해 각각 개국 20주년과 7주년을 맞는 등 한류 콘텐츠 유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기업상을 수상한 콘텐츠세븐은 2000년 설립 이래 <복수초>, <마녀보감>, <애인있어요> 등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일본에 배급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2PM, GOT7 등 일본 내 K-POP 보급에 힘쓰며 한국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 중인 소니뮤직레이블즈와 일본 진출 1세대 게임 기업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세븐나이츠> 등 한국 게임을 일본 시장에 보급해온 넷마블재팬기업상을 수상했다.


김현환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코코로 어워드를 개최해 한류분야 종사자를 격려하며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더 나아가 한일간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한류증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락균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비즈니스지원본부장은 앞으로 한일간 콘텐츠 협업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양국이 함께 글로벌 콘텐츠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비즈니스센터 이경은 센터장(81.3.5363.451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크라우드펀딩?

코이콘텐츠 11, 12월호 money + content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


크라우드펀딩?

온라인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대중(crowd)으로부터 소액을 모아 필요한 자금을 모집(funding)하는 투자형태


CLOUD FUNDIG

한국에서 크라우드 펀딩은 투자보다는 후원이나 기부의 형태로 인식되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MOVIE

얼마 전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새로운 자금 모집방법으로 투자금의 일부를 모집한 적이 있으며,


THE LAST PRINCESS, THE HUNT

영화 <사냥>, <덕혜옹주>도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었는데요.


크라우드펀딩은 영화만 받는다?

영화 외의 콘텐츠 영역에서도 접근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떤 장르든 이미 대형 투자사나 기획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GAME

게임은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 프로젝트 투자가 유리한 경우가 많아 영화보다는 오히려 게임이 크라우드펀딩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크라우드펀딩을 위한 방법을 살펴볼까요?


성공적인 크라우드펀딩으로 향하는 7가지 이정표

1. 자금 규모는 1~2억원 내외가 적당

2. 투자형 플랫폼을 활용

3. 프로토타입 설정

4.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한 프로젝트 투자 적극 활용

5. 명확한 자금 계획 제시

6. 투자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활용

7.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 마중물


도입 초기인 탓에 콘텐츠 분야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보다 많은 펀딩 사례가 생겨나면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크라우드펀딩이 개인이나 중소 기업 규모의 독립 제작자들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환경을 개선하는데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케이콘텐츠는 격월로 발행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사진 1. 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포스터


다양한 채널, 플랫폼, 미디어 그리고 거기에 적합한 흥미로운 양질의 문화콘텐츠가 발달할수록 이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 취창업지원실에서는 201728일 목요일 14:00~16:00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행사를 상암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주먹왕 랄프>, <겨울왕국>, 그리고 최근 작품인 <모아나>의 캐릭터 디자인 수퍼바이저이신 김상진님이 멘토로 나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보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럼 김상진 애니메이터의 캐릭터 디자인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죠.

 


먼저 김상진 애니메이터의 셀프 소개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미국 디즈니에서 일한 것은 아니었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일하다가 37세에 디즈니에 입사했다고 합니다. 디즈니가 보는 것은 처음도, 끝도 포트폴리오지 나이, 성별, 국경, 학교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부러운 입사조건이지요?


사진 2. 김상진 애니메이터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때 고려해야할 세 가지 요소로 스토리(story), 캐릭터(character), 세계(world)를 꼽았습니다. 이 중에서 그가 담당한 분야는 캐릭터로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까가 목표였다고 합니다. 디자니에 근무하면서 참고했던 것이 디즈니 애니메이터인 Frank ThomasOllie Johnston의 책 The Illusion of Life: Disney Animation에 나온 애니메이션의 12법칙(12 Principles of Animation)’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3. The Illusion of Life: Disney Animation

 

애니메이션의 12법칙찌그러짐과 늘어남(Squash and stretch), 사전기대감 조성 동작, 예비동작(Anticipation), 스테이징, 그럴듯한 셋팅(Staging), 두 가지 작업 방식(Straight ahead action and pose to pose)타이밍(Timing), 원인결과 , 교차동작, 부드러운 동작(Follow through and overlapping action), 감속하고 가속하고(Slow in and slow out), 동작이 그리는 호/곡선, 애니메이션의 궤적이 호를 그리게(Arcs), 2차 동작, 뒤따르는 동작(Secondary action), 타이밍 (Timing), 과장(Exaggeration), 무게·깊이·균형(Solid drawing) 호소력(Appeal)입니다.

 

사진 4. 캐릭터 개발의 예술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이 중 맨 마지막 원칙인 호소력, 즉 어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어필은 모든 아티스트의 숙제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든 것, 매력적인 그림, 좋은 디자인, 그리고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필하기 위해서는 약하거나 복잡한 그림들은 피해야 한다고 하면서 리듬, 실루엣, 형태, 비례, 과장이 어필의 요소라고 하였습니다. 

 

사진 5. 캐릭터 어필의 요소

 

먼저 리듬은 캐릭터를 그리는 데 있어서 직선과 곡선의 적절한 배합으로 S-curve와 운동감(line of action)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S-curve는 신체의 굴곡부분의 생생한 묘사를 말하고, 운동감은 방향감과 다이내믹한 포즈, , 자세를 단순명료하게 묘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실루엣은 실루엣만으로 어떤 캐릭터인지 알 수 있게 쉽게 식별가능하도록 만드는 요소로 캐릭터에 고유성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형태는 원, 타원, 사각형, 삼각형, 그리고 도형의 조합 등 시각적으로 캐릭터를 흥미롭게 하는 요소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도형 스케치에서 출발하여 2개 이상의 도형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것들이었습니다. 비례는 두 캐릭터 간의 키의 비례, 색의 대비, 비율의 차이 등을 고려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장은 캐리커처로 코를 크게 한다거나 머리카락을 강조한다거나 표정을 강조하다거나 하는 캐릭터의 특성이나 강조할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 사진 6. 어필과 S-Curve



김상진 애니메이터의 강연이 끝난 후 Q&A 시간이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 종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여러 가지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신입애니메이터에게 필요한 자질과 포트폴리오 준비방안, 국내 애니메이션 발전 방향, 한국 로커스로 이직한 이유, 디즈니 캐릭터 제작시의 비하인드 스토리,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전 제작 단계 기간과 제작비용 등 다양한 질문에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경험을 중심으로 답을 해 주었습니다.

 

사진 7. 청중의 다양한 질문


첫 번째 질문인 신입 애니메이터에게 필요한 자질은 계속해서 그림 연습을 하고, 사람들을 잘 관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준비 방안은 우선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식이 필요하고, 각자가 가고자 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양식에 맞춰서 만들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 열악한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 방향에 관해서는 아직 한국은 애니메이션 시장이 미국에 비해 시작도 안한 것 같다고 하면서 양적으로 매우 부족하므로 한국 애니메이션이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로 김상진 애니메이터가 디즈니에서 한국 로커스로 이직한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정과 함께 척박하지만 한국 시장에 도전하고 싶어서라고 했습니다. 네 번째로는 디즈니 캐릭터 제작 비하인드로 라푼젤 유진캐릭터를 만들 때 가장 섹시한 캐릭터로 제작하는 것이 컨셉이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제작 비용은 사실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라푼젤의 경우 1500억 정도 들었고, 제작 기간은 평균 4~5년 정도 소요된다고 했습니다. 기타 디즈니 애니메이션 여성 캐릭터의 변화와 함께 이제는 남성 캐릭터도 변해야 할 시점이라고 했습니다.

 


김상진 애니메이터는 애니메이터가 되려면 그림을 잘 그려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러려면 자기 얼굴, 배우들 얼굴, 주변 사람들 얼굴이나 풍경을 관찰하고 따라 그리는 등의 라이프 드로잉을 자주 하라고 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앞면만 그려지 말고 턴 어라운드(turn around, , , 뒷면을 모두 그리는 것) 연습도 계속하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 사진 8. 김상진 애니메이터의 답변


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현장의 분위기는 진지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해서 행사 장소를 옮겼을 정도였으니까요.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어서, 해외 애니메잉션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국내 열악한 애니메이션 업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싶어서 등등 저마다 행사에 참여한 사연은 다양해 보였습니다. 디즈니에서 맹활약한 김상진 애니메이터가 국내 로커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는 것은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에 한줄기 빛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디즈니 캐릭터 디자인의 노하우를 한국식으로 해석하여 국내 애니메이션의 보다 나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 9. 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현장 분위기

 

사진 출처

사진 1.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진 2, 7. 본인촬영

사진 3. https://en.wikipedia.org/wiki/12_basic_principles_of_animation

사진 4~6, 8~9. 한국콘텐츠진흥원

장소: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게임매너 스토리 공모전개최

 

9일부터 2주간 건강한 게임 이용 문화 정착 위한 공모전 플레이 마이 스토리진행

최종 우수작 10편에 1RP 지급일부 스토리는 웹툰으로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백윤재) 라이엇게임즈(한국 대표 이승현)와 함께 게임매너 스토리 공모전 플레이 마이 스토리(Play My Story)'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매너 있는 게임 플레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를 통해 게이머들이 스스로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9)부터 26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를 즐기는 게임 이용자로서 게임 매너를 소재로 한 자유 에세이를 작성해 이메일(kocca.event@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최종 선발된 우수작 10편에는 1RP가 지급되고 일부 사연은 웹툰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기현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은게임을 이용하면서 약관상 금지되는 행동을 할 경우 구제가 어렵기 때문에 사전 인지를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PC 온라인 게임 점유율 1위인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만큼 그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플레이 마이 스토리이벤트 홈페이지(http://www.kocca.kr/kcdrc/event.html) 또는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cdr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LoL의 개발 및 유통을 맡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매너 있는 게이머들을 독려하기 위해 명예로운 소환사제도 등 건전 게임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전보교 주임(02.2016.410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국산 정품 캐릭터 보호, 민관이 앞장선다

한콘진, 국산 정품 캐릭터 사랑 운동진짜친구캠페인 협약식 개최

 

7, 중소기업중앙회 및 13개 애니메이션·캐릭터 유관단체와 협약

민관 협동으로 정품 캐릭터 관심 촉구하는 대국민 캠페인 진행

뽀로로·라바·또봇 등 유명 캐릭터 진짜친구명예회원으로 가입

 

정품 캐릭터 사용 정착을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 13개 애니메이션·캐릭터 유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짜친구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민관이 협력하여 정품캐릭터 사랑 캠페인 진짜친구를 확산하고 국민들에게 정품 캐릭터 사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을 통해 뽀로로·라바·콩순이·자두야·또봇 등 국내 유명 캐릭터들이 진짜친구명예회원으로 위촉돼 캠페인 확산에 앞장서게 되며, 정치인 및 인기 스타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소비자인 국민과의 접점을 넓혀 정품 캐릭터 상품 사용을 알리는 활동도 확대된다.

 

교양·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친구캠페인을 적극 알리는 한편 코엑스·서울랜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짜친구서포터즈 모집과 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계획이다.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은 캐릭터 불법이용을 단속했던 기존 정책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진짜친구 캠페인을 통해 캐릭터 창작자와 캐릭터 상품제조·유통업계, 소비자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콘진은 2014년부터 진짜친구캠페인을 통해 불법 캐릭터 복제품 근절과 정품 캐릭터 상품 사용 권장, 캐릭터 지식재산권 보호에 앞장서 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캐릭터산업팀 이연지 주임(061.900.642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200만 돌파 <모아나>, 디즈니 김상진 애니메이터를 만나다

한콘진, 2017 멘토링데이애니메이터개최

 

한국인 최초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지낸 로커스 김상진 이사, <겨울왕국>·<모아나> 등 메가 히트 캐릭터 탄생시킨 경험담과 디자인 접근법 등 노하우 전달

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애니메이션 분야 취·창업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겨울왕국>, <모아나>를 히트시킨 한국인 최초의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가 미래의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국내 청년들을 위해 멘토로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애니메이션·캐릭터 디자인 분야의 취·창업준비생을 위한 ‘2017 멘토링데이 <애니메이터>’를 오는 8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멘토로 나서는 김상진 현 로커스(LOCUS) 스튜디오 이사는 최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에서 베이비 모아나를, 2013년 개봉한 <겨울왕국>에서는 어린 시절의 엘사와 안나 등 디즈니 최고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세계적인 애니메이터로, 적록색맹(색약)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 애니메이션 기업월트 디즈니(Walt Disney)’에 입성해 캐릭터 디자인 수퍼바이저로 활동했다.

 

그는 강연을 통해 미국이라는 세계 최대 콘텐츠 시장에서 쌓은 자신만의 생생한 실무 경험담과 디자인 노하우를 전달하고, 디자인 접근 방식과 캐릭터 디자이너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계획이다. 강연을 마친 후에는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취·창업준비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cca.kr)를 통해 7일까지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취·창업지원실(02-2161-0003~5, jobmaster@kocca.kr)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제작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영상제작 광고 게임 등 콘텐츠 분야 취·창업준비생들을 위해멘토링데이’, ‘콘텐츠 미니 잡페어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재양성팀 김윤진 사원(02.6441.325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KOCCA 이렇게 바뀐다! 2017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

상상발전소/kocca영상 2017. 2. 3. 13:20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2017년 올해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