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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2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 해외 콘텐츠를 우리에게 잘 소화한 우리나라 콘텐츠들에 대하여 우리나라 콘텐츠 가운데 ‘수상한’ 존재들이 있습니다. 이름을 들었을 때는 낯설고 이질적이어서 우리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해외의 것이구나, 생각하지요. 하지만 알고 보면 해외의 이야기를 우리나라 방식으로 소화하고 새로운 해석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작품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해외의 콘텐츠를 우리나라 방식으로 잘 풀어내고, 나아가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콘텐츠에 관해 이야기해볼까요? ▲ 사진1 영화 포스터1 어렸을 적 우리는 , , 과 같은 세계 명작들을 자주 접하곤 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진 웹스터가 쓴 를 정말 좋아했는데요 책은 ‘제루샤 애벗’이라는 고아 소녀가 한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대학에 진학한 후, 꿋꿋하게 자신이 원하는 일과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려낸 성장이야.. 2014. 7. 4.
무엇에 가장 꽂히는가? 2013년 초반부터 쏟아지는 스크린 애니메이션 ② 2013년 새해부터 스크린에 등장하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굉장히 많지만, 좀 더 많은 관객이 꽂힐 만한 작품의 영역이 따로 있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후로 세계적인 대세가 된 리얼디 3D의 유행으로, 애니메이션에도 3D 작품이 훨씬 보편화되었지요. 같은 국산 작품도 3D 열풍에 참여한 것처럼 스크린의 애니메이션에서 2D와 3D의 상품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점이 있지요. 이번에는 2013년 초반 겨울 시즌을 노리고 나오는 대중성이 높은 3D 애니메이션과 특유의 참신한 작품성을 가진 새 극장용 애니메이션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③ 2D 극장용 애니메이션 - 아름다운 매력과 참신한 작품성으로 승부한다! 비록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장이 3D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2D가 아예 필요가 없어진 건 절대 아니.. 2013.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