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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12

문화 다양성과 젊음의 열기를 나누는 축제! 2015 한류힙합문화대상 세계적으로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한국 힙합의 주역들을 한자리에! 2015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개최했습니다.힙합분야 종사자들의 위상정립 및 건전한 힙합문화 전파, 세계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한류힙합문화의 개발, 육성의 토양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본 시상식은 그동안 한국 힙합문화의 발전과 한류 확산을 위해 노력한 총 34개 팀의 수상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이번 시상식을 찾아주신 관객들과 수상자들을 위한 멋진 축하공연도 펼쳐졌습니다.2015 한류힙합문화페스티벌, 역동하는 젊음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박정희 기자 2015. 11. 19.
새로운 형식을 시도한 뮤직비디오들 이제는 음악을 귀로 듣는 것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것도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에 있어서 뮤직비디오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중들에게 음악을 발표하는 기획사, 작곡가, 가수들의 입장에서는 의도한 곡의 느낌이나 컨셉을 구체적으로 구현해서 보여주어 대중들과 이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또 홍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죠. 대중들의 입장에서도 뮤직비디오는 음악을 듣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역시나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더군다나 SNS가 발달하고 영상을 많이 보는 최근에 들어서 뮤직비디오의 중요성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특이하고 새로운 형식을 활용한 뮤직비디오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뮤직비디오들.. 2015. 7. 9.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 현장 전격 스케치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의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라는 시의 일부입니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세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별다른 일도 없이 벌써 한 해의 반에 닿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움을 느끼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의 심장을 자극할 ‘사운드 홀릭 페스티벌’의 현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를 느껴보시고, 여러분을 들뜨게 할 새로운 곳으로 훌.. 2015. 6. 5.
뜨거웠던 한해를 돌아보는, 2014년 가요계 <연말결산> 2014년의 새해를 알리던 종소리도 엊그제 일처럼 생생한데, 벌써 2014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곧 2015년을 알리는 종소리도 들려오겠지요. 이렇게 쏜살같이 달려온 한 해였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많은 이슈가 탄생했던 다채로운 한 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매일 새롭고 화려한 이슈들이 등장한 2014년의 ‘가요계’가 가장 화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상상발전소에서는 이 화려했던 2014 가요계를 한눈에 정리해보는, 연말 결산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올 한해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었는지, 4가지 키워드와 함께 정리해볼까요? ▲ 영상1 소유 X 정기고 올해는 가히 ‘콜라보레이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콜라보레이션 열풍이 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Collaboraiton)이란 사전적 의미로, 공동.. 2014. 12. 31.
음악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다,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10월 6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컨퍼런스와 1대 1 비즈매칭, 글로벌 가수들의 쇼케이스 무대까지, 뜨거웠던 뮤콘의 쇼케이스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금윤지 기자 2014. 10. 14.
오감 만족 음악축제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 K팝이 여전히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유명 음악인들이 모두 모이는 (이하 뮤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의 뮤콘의 주제는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콘텐츠와 콘텐츠'를 연결하는 것이 '음악'이라는 뜻을 담은 으로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강연과 대담, 워크숍, 피칭 프로그램, 비즈매칭, 네트워크와 더불어 쇼케이스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빌보드'의 사장이자 '할리우드 리포터'의 대표인 'Janice Min(재니스 민)'은 이번 뮤콘에서 10월 6일, 컨퍼런스 첫 번째 기조 연설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이번 에서 'Content'를 테마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음악콘텐츠 산업'에 관해 연설과 대담을 펼쳤습니다. 그 밖에도.. 2014.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