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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3

2016 K Rookies 공개 오디션!!! TOP8의 영예는 누구에게? 2016 K Rookies! 그 떨리는 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끝나고 TOP8의 영광을 거머쥘 팀은 누구일까요?2016 K Rookies 공개 오디션 현장에서 13개의 참가팀들을 직접 인터뷰해보았습니다. 2016. 6. 3.
지친 그대를 깨우는 <청각 비타민> - 상상발전소 기사 공모전 수상작 / 최재원 - 삶은 짙은 안개 낀 숲에서 보물을 찾는 것입니다. 숲은 가능성을 품은 만큼 소중하지만, 그 앞을 알 수 없어 때로는 난해하고 막막합니다. 그렇기에 삶은 매일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길이 맞는가’하는 고민의 연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명확한 방법도, 도와주는 이도 없이 계속 부딪히고 좌절하면서 길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그렇게 길을 찾아다니면서 우리는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을 내기 위해 활력소를 하나 찾습니다. 그것은 바로 노래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여정에서 노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인생의 모험가인 여러분을 위해 깨달음, 자신감 그리고 위로를 줄 노래 세 곡을 뽑아보았습니다. 페퍼톤스는 카이스트를 졸업한 수재로 구성된 .. 2015. 2. 3.
창작의 영역을 엿보는 독자들, ‘보는’ 만화에서 ‘직접 만드는’ 만화로 글|김지혜 (에이코믹스 기자) 만화 독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오프라인 만화 잡지가 대세였던 시절, 기껏해야 ‘독자 엽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그들은 디지털만화 시대의 개막과 함께 제2의 창작자로 신분이 상승하고 있다. 작가 주도의 ‘독자 참여형 웹툰’부터 아예 독자 자신이 스토리를 만드는 ‘인터랙툰’까지, 창작의 영역을 엿보기 시작한 독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웹툰이 등장한 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인쇄출판 시장의 쇠락과 대여점의 창궐로 몸살을 앓던 만화계는 웹툰이라는 지각변동을 겪고 극적인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웹툰 시장 규모가 3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웹툰이 소설, 드라마, 영화 등 거의 모든 미디어 콘텐츠의 텃밭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 2014.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