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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온그대4

기억 속에 잠든 드라마를 깨워라! 5년 전 드라마부터 시작하는 트렌드 살펴보기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어김없이 당신을 TV 앞으로 혹은 스마트폰 앞으로 이끄는 그것! 바로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배우들이 함께 하는 드라마입니다! 새해에도 사극, 장르물, 로맨스 등 다양한 드라마가 시청자들을 찾아올텐데요.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에 앞서 몇 년 전 우리를 설레게 하고 때로는 감동하게 했던 드라마들을 살펴봅니다. 5년 전, 2012년의 드라마부터 작년 2016년 드라마까지! 기억하시나요? 그때 그 드라마! ▲ 사진 1. 2012년 드라마 ,, 2012년 주목할 드라마는 (KBS2, 연출 김형석, 이하 넝쿨당), (MBC, 연출 김도훈, 이성준, 이하 해품달), (SBS, 연출 신우철)입니다. 은 주인공의 결혼과 동시에 줄줄이 넝쿨처럼 엮인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과 소동을 유.. 2017. 1. 20.
[2탄] 콘텐츠 일자리! JOB아라!! 2015. 2. 6.
열정으로 승부하는 ‘진짜’ 방송인들의 축제 <제41회 한국방송대상> 방송, Broadcast는 ‘broad(넓다)’와 ‘cast(던지다)’의 합성어로, 넓은 곳에 뭔가를 던진다는 의미로서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현대사회에서 방송은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어 언제나 대중의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사람들은 방송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송에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밤낮없이 땀 흘리는 수많은 방송인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년 9월 3일은 ‘방송의 날’입니다. 이는 문화 향상과 공공복지에 대한 방송의 역할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정한 날이며, 1947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한국이 ‘HL’이라는 호출부호를 부여받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64년부터 제정하여 기념하고 있는 날입니.. 2014. 9. 11.
<한중 문화산업 교류회> 양국 협력으로 제 2의 별그대를 기대하며 ▲ 사진1,2 드라마 , 중국판 아빠! 어디가? 최근 중국에서는 중국판 가 제작되고 드라마 방영 이후 ‘치맥’이 인기를 끌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중화권 내 한국 콘텐츠의 성공은 익숙하게 들어왔지만 사실 한국의 콘텐츠 기업에게는 높은 규제 장벽과 시장정보의 부족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 사진3,4 교류회 전 로비에서 참석자들, 아이코닉스 이병규 대표님의 발표와 자리를 메운 참석자들 이러한 어려움 해결과 양국 간 문화산업 협력을 위해 4월 23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이하 KOCCA)에서 가 개최되었습니다. 상해시 정부 관계자와 KOCCA 임직원, 한중 콘텐츠 업체 관계자까지 230여 명이 대거 참석한 만큼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출 전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 2014.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