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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포럼4

Key to the Global Music Gate!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화려한 개막 Key to the Global Music Gate!2016 서울국제뮤직페어 화려한 개막 ◆ 김형석 프로듀서의 기조강연, 조르지오 모로더의 특별 대담으로 시작◆ 뮤콘 개막특집 쇼케이스 열려◆ 10월 6~8일, 상암MBC·홍대일원서 콘퍼런스, 쇼케이스,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SEOUL 2016, 이하 뮤콘 2016)’ 가 6일 오전 11시 상암동 MBC에서 콘퍼런스 기조강연 및 특별 인터뷰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 88 올림픽 주제가 작곡가로 유명한 디스코·일렉트로닉의 제왕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의 뮤콘 개막 기념 특별 대담에서 그는.. 2016. 10. 7.
케이팝과 인디음악, 따로 또 같이 <K-뮤직포럼>, 음악산업의 방향성을 논하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종종 뮤지션을 인터뷰하고는 합니다. 그럴 때마다 고민하는 것은 공통 질문, 즉 뮤지션 소개에 관한 질문인데요. 장르에 대한 질문을 넣자니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장르를 아예 묻지 않기에는 조금 애매합니다. 아무래도 장르를 먼저 이야기하면, 음악색을 상상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해지니까요. 그러나 요즘은 음악 장르를 묻는 질문에, 많은 뮤지션들이 '우리의 음악을 한 가지 장르로만 정의할 수는 없다'고 답합니다. 한 가지 음악 안에도 여러 장르의 특색이 공존하고, 세부 장르의 경계는 사실상 허물어졌죠. 그런데, 케이팝과 인디음악 중 어떤 장르에 속하냐고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뮤지션은 망설임 없이 하나의 장르만을 택할 겁니다.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질문 아니냐는 반문이 나올.. 2016. 6. 28.
한콘진,‘2016 제1차 K-뮤직포럼’개최 한콘진,‘2016 제1차 K-뮤직포럼’개최 ◆ 22일, 청담동 일지아트홀서 ‘케이팝과 인디음악의 만남’주제로 공개 포럼 진행◆ SM·YG 등 대형기획사의 인디 시장 진출 동향 분석 및 긍·부정 효과 전망 ◆ 미국 SXSW 등 세계로 진출한 국내 인디뮤지션 사례 소개, 정부 지원방향 등 제시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은 한류를 이끌고 있는 음악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2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2016 제1차 K-뮤직포럼’을 개최한다. □ ‘케이팝과 인디음악의 만남-화려함에 다양성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선 최근 SM·YG·로엔 등 메이저 기획사들이 인디음악 시장에 주목하고 서브 레이블을 설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아이돌 위주였던 케이팝 시장의 .. 2016. 6. 20.
2015 제 1차 음악산업포럼 다양한 전문가들이 토론을 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 2세션은 '음악과 관광을 연계한 한류 확산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김재범 성균관대 경영대학/예술대학 교수가 발제를 하였다. 토론은 최영호 용인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았고 페스티벌, 공연 등 관광산업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페셜 공연으로 딕펑스, 한희준, 유성은이 좋은 노래를 들려주었다.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김재현 기자 2015.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