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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2

새로운 공공예술의 탄생, 도심 속 ‘인공무지개’ 구현한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상 현상’이라고도 불리는 무지개는 물과 빛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과학이자 예술입니다. 모두들 한번 쯤 어릴 적 눈과 가슴에 품었던 무지개의 모습을 빈 하늘에 그려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비로소 오늘날 꿈만 같던 상상을 현실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야외 공간에서 맑은 날에도 볼 수 있는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님과 그 연구팀 덕분입니다. ▲ 사진1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정문열 교수 정 교수님 연구팀은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연분야 문화기술 과제인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에 선정되어 2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 받았는데요. 과연 작년에 비해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이 어떻게.. 2014. 10. 27.
또 다른 전설의 탄생을 위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또 다른 전설의 탄생을 위해 단 한 장의 앨범으로 전설이 된 천재 음악가 ‘유재하’, 그의 이름만으로도 수많은 음악가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바로 인데요. 지난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故 유재하의 음악적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대회, 수상자와 수상곡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는 故 유재하와 그의 음악을 기억하고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유족들이 앨범의 수익금으로 1988년 설립한 ‘유재하 음악 장학회’(설립자 故 유일청)의 장학금으로 입상자에게 장학금을 주는 형식인데요.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2012년까지 총 23회의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렇게 23대에 걸쳐 발굴된 아티스트들은 현재 우리 대중음악계에서 인정받는 싱어송 라이터가 되어 다시 좋은 .. 2013.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