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충전하러 올레스퀘어로 갑시다!!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1. 5. 26. 09:09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광화문! 대한민국의 살아 숨쉬는 문화공간들이 많이 존재하는 광화문에 위치해있는 올레스퀘어!
광화문 2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앞에 있는 큰 건물이 KT광화문지사인데요,
이 건물 1층에 바로 올레스퀘어가 있답니다.



올레스퀘어는 작년 2010년 5월에 오픈해서 지금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디자인 랜드라는 창조적인 컨셉으로 미디어 영상은 물론 올레 글씨체, 유니폼, 안내 표지판까지
모두 올레스퀘어의 아이덴티티를 발견하실수 있답니다.

올레스퀘어 홈페이지 : http://ollehsquare.kt.com/









아래 보이는 공연장 같은 곳은 바로 "드림 홀(Dream Hall)"

클래식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어우르는 각종 문화공연부터 무료강연까지...
와~ 역시 우리나라 문화를 선도하는 KT의 올레스퀘어 다운데요?



저도 KT의 모바일퓨처리스트라는 활동에 지원하기위해 지원설명회를 이 곳에서 들었습니다.
자리가 아주 편하고 좋았어요^^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공연좌석이라서 어디서든지 무대를 잘 볼수 있도록 배치가 되있어요. 제가 요즘에 문화경영수업을 듣는데 교과서에서 나온 잘 만들어진 공연장 요소에 많은 것이 부합되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바로 드림홀 앞에 있는 서비스라운지입니다.
여기에서는 최신 전자제품들이 많이 전시가 되있어요.
최신 스마트폰 부터 태블릿 PC 그리고 가정용 IT 상품까지 전시가 된 곳이랍니다.


짠! 이렇게 보시면 아이패드가 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아이패드 1밖에 없었다고 했었는데
지금 가면 아이패드 2와 아이폰 4 화이트 버전까지 전시가 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스마트폰 또한 이렇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델 스트릭의 사양과 간단한 컨텐츠가 나와있네요^^ Fun & Joy에서 올레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올레 포토박스라고 하는군요. 시계와 날짜 그리고 옆에는 아름다운 사진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쓸 수 있는 IT기기로 전력을 많이 소비하지 않으면서
디자인 또한 일품인 액자형식의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여기는 델의 Venue! 델은 스트릭과 베뉴 이 두 제품을 밀고 있는데요.
4.1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시원시원하게 스마트세상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바로 스타일 폰입니다. 어찌보면 위에서 보셨던 포토박스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실 지도 모르겠는데요, 저도 헷갈렸으니까요 ㅠㅠ 이 제품은 바로 전화기입니다.
가정용 전화기를 이렇게 스타일 좋~게 만들었네요. 매일매일 전화하고싶을지도 모를거에요.
저 위에는 조그마하게 동그랗게 뚫려있는데 웹캠인가요?? 화상채팅도 가능할 것 같네요ㅋ


여기에는 공연을 보러 오신 손님들이나 올레스퀘어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카페입니다. 분위기가 좋아요!! 보시면 외국인도 있네요!




신기한 게 하나 있었어요. 화장실에 가는 길에 "얼굴나이 알아맞추기"라는
디지털 폴이 있었는데요. 저거 38세 여성 제가 아닙니다. 누가 해놓은거 찍은거예요ㅠ



또 하나 올레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프로젝터로 화장실의 캐릭터를 쏘아서 저 캐릭터가 움직입니다. 참 귀여워요!




다시 재충전을 하고 돌아봅니다. 아이폰을 가정용 전화기처럼 만들어주는 기기입니다. 가지고싶지 않나요??





KT에서 직접 출시한 테이크폰 입니다.




안드로이드 처음 출시했을 때 화제가 됬었죠? 구글의 첫번째 레퍼런스 폰 넥서스원입니다.



아이리버의 전자책 7인치의 화면을 가진 스토리가 있네요!
현재는 커버스토리라는 최신의 전자책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은 삼성의 전자책!! 삼성 SNE-60 입니다. 이 두 제품은 올레 E북에서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엘지의 최신형 노트북입니다. 얇고 이뻐요 ><



이것은 꿈의 맥북이죠!



말이 필요없는 국민 태블릿 갤럭시탭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제 다음 버전의 갤럭시 탭들이 출시될 예정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한편에서는 많은 악세사리를 팔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은 악세사리로 내가 원하는 외향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한번 골라보세요!



맥 데스크탑입니다. 정말 화면이 시원시원하고
키보드 또한 마우스 또한 제 감성을 확확 자극시켜서
구매욕 돋게 만드네요....우와 사고싶다.



이거 보세요 나무같죠? 하지만 이것은 디지털 트리랍니다.
나무모양 안에 이렇게 디스플레이를 심어 놓아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정말 창의적인 올레의 느낌 어디서나 느낄 수 있네요.



여기서는 스마트라운지 답게 여러가지 휴대폰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상담원에게 받을 수 있고, 외국인을 대상으로한
영어 상담원과 통역서비스 또한 지원 한다고 하네요!



누구보다 빠르게 갤럭시 S2 또한 예약가입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엄청난 예약가입자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예약하실 분들을 빨리 고고!!




여러가지 올레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 제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티셔츠와 모자까지^^ 커플로 맞추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이쁜 계단이 있어 밝고싶도록 욕구를 자극하네요.



이렇게 올레스퀘어를 다녀왔는데요
역시 방문객을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감성을 가지고 있는 이곳 올레스퀘어로 오셔서 더 많은 체험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단 / 김민석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슈퍼주니어 때문에 한글 배워요!! 콘텐츠의 힘!

상상발전소/칼럼 인터뷰 2011. 5. 18. 09:15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글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단 / 임성완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만화] 콘텐츠, 그 위대함에 관하여

상상발전소/칼럼 인터뷰 2011. 5. 6. 13:41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글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단 / 임성완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스마트폰 그 후 1년, 모바일 문화시대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1. 4. 11. 09:18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모바일 콘텐츠 비즈니스(1) – 스마트폰 그 후 1년, 모바일 문화시대


호모 모빌리쿠스(Homo Mobilicus)

“휴대전화를 생활화한 현대의 새로운 인간형을 지칭하기 위해 만든 신조어다"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핫이슈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언론과 미디어에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에는 애플의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태블릿PC가 본격 출시되고, 삼성에서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갤럭시 탭을 내놓으면서 스마트 모바일 장치(Device)시장은 다국적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





2009년 12월.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아이폰이란 단말기 자체에 많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었다.
그동안 국내 휴대전화에서 느껴보지 못한 사용자경험(UX/User experience)과 UI(UserInterface) 및 외관 디자인은 젊은 세대의 감성본능을 자극했고, 3G나 와이파이를 이용한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가장 큰 매력이 되기에 충분했다.

아이폰은 국내 단말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들의 사업전략까지 바꿔놓기까지 했다. 아이폰 출시로 말미암아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은 삼성과 국내 1위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일 것이다. 삼성은 단말기 판매가 급격히 하락했고,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이 경쟁사인 KT로 이탈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이런 통계는 국외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게 되었다.

삼성은 세계 휴대전화 시장이 기존의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급격히 옮겨가는 시점에서 대만의 HTC라는 업체에 까지 상위자리를 내줘야 하는 처지에 몰리기까지 했다. 이에 삼성은 구들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갤럭시A와 S를 출시하며 아이폰과 경쟁업체로 쏠리는 고객들 잡기에 힘썼고,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 1년 동안 무려 3천억 원이란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부어야만 했다.






하지만, 아이폰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따로 있었는데, 그것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으로 불리는 ‘앱’. 즉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이하 앱) 때문이었다. 앱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게임, 유틸리티, 신문, 날씨 등의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애플은 앱스토어(App store),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을 이용할 수 있고, 국내에서는 이동통신사들이 직접 운영하는 SKT의 T스토어, KT의 올레마켓, LG U+의 OZ 스토어에서 유료 또는 무료 앱을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가 있다.






앱이 주목받게 된 가장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는 사람들의 생활방식의 변화를 주도했다는 것이다.

자신이 쥐고 있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실시간 교통정보, 버스와 지하철 도착시각 등을 확인 후 움직이게 되었고, 업무와 관계된 중요한 이메일을 오고 가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간단한 터치조작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슬립 사이클(Sleepcycle)이란 앱은 잠자는 동안의 수면상태 등을 검사하여, 그날의 상태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기까지 했다.


두 번째는 앱 자체가 비즈니스화 된 것이다.

위와 같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발 기술만 가지면 누구나, 앱을 만들어서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국내 이통사들이 운영하는 앱 마켓에 등록해 유료 또는 무료로(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듯 앱 하나 잘 만들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작년 4월에 개발되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핀란드 로비오 사의 앵그리버드라는 게임은 작년 한 해 5,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무려 8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개발자가 등록한 앱 중에는 2009년 애플이 선정한 최고의 앱으로 기록된 어썸노트(Awesome note)가 있다. 어썸노트는 2009년 프로덕티비티 순위 1위, 전체 판매량 140위, 매출 70위에 기록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고, 매출은 약 1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앱이 일반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큰 이슈와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참 반가운 일이다. 많은 개발자가 관련 산업으로 뛰어들면서 청년창업의 활성화와 관련 산업에서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국가적으로 실업률 감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산업이 생각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모바일 앱 개발은 진입 장벽이 매우 낮다. 그러다 보니 종전에 가졌던 기대와는 달리 문제점도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많은 개발자를 양산했지만, 돈을 벌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앱 비즈니스에 대한 준비와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이 도입된 후 앱에 대한 인식이 너무 쉽게 되어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앱 비즈니스는 어려운 사업임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앞으로 모바일 앱 콘텐츠 비즈니스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좀 더 포괄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자 한다.


글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기자단 / 심대성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


두꺼운 토익 책?? 스마트폰으로 영어공부!!

상상발전소/문화기술 2011. 3. 31. 17:03 Posted by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KOCCA
요즘은 취업 시 거의 대부분의 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요구합니다.
토익 고득점은 물론이고 토익스피킹, 오픽과 같은 영어 말하기 능력까지 요구하는 추세입니다.
끊이지 않는 취업난 속에서 토익, 영어말하기 시험.. 

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토익!!
여러분들은 어떻게 공부하시겠습니까??

17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토익공부와 관련한 설문 결과,
'독학'(79.3%, 복수응답)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독보적인 1위를 차지 했고
다음으로는 토익 학원(21.5%)을 다닌다. 라는 응답이 2위를 차지 했습니다.

출처 - 해커스토익 http://www.hackers.co.kr



그런데 독학이든 학원이든  기본적으로 L/C교재, R/C교재, 단어장 등 교재는 필수겠죠.
그런데.. 이 무거운 책을 매번 들고 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앞이 캄캄합니다.
벌써부터 어깨가 부러질 것 같고 땀이 삐질 삐질 흘러 내릴것만 같네요. ㅜㅜ

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무게를 확 줄여줄 스마트폰 어플이 있답니다.

그것도 무료로!!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 할 어플은 매일매일 가장 자주 보는 단어장입니다.
하루에 외우는 양은 80개 정도인데 1200개 가량의 단어가 들어 있는 두꺼운 책을 들고 다녀야 한다니
날이 갈수록 영어실력은 늘지만... 팔도 함께 두꺼워져 갈 것만 같습니다.

이런 걱정을 한방에 해결시켜줄 어플을 소개합니다!!
'워드 브레이크'라는 어플입니다.




저 또한 방학이 다가올때마다 토익 공부를 준비하며.. 방학이되면 집이 멀어도
매번 학원을 다니며 토익 공부를 해왔습니다.
하루, 이틀 세권의 두꺼운 책을 양팔에 끼고 버스에서 서서가던 기억이...ㅠㅠ

그러던 어느날 워드브레이크를 발견!!
단어장 한권 일지라도 짐이덜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어플을 왜 진작에 몰랐는 지 제가 한심할 따름이지요...
그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봐야겠지요??


워드브레이크를 실행해보겠습니다. 



워드 브레이크의 메인 화면입니다.
학습 콘텐츠, 온라인 내 학습장, 다운로드 된 학습장,
학습통계 등 여러 가지 기능들이 보입니다.





학습 콘텐츠 항목으로 들어가게 되면 영어 뿐만 아니라
각종 언어를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기타 언어에는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더 많은 언어들이 있습니다.



English를 선택 후엔 이렇게 토익, 토플, 텝스, 초중고 영어까지
다양한 종류의 단어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엔 나이 지긋하신 분 이라던지 어린 초, 중, 고등학생들 이라던지
누구랄 것 없이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대학생들의 토익, 토플 등의 공부 뿐 아니라
수능 공부하는 고등학생들, 취업엔 관심이 없지만 미국드라마/영화를 즐겨보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어플인 것 같습니다.




토익을 선택하면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올려놓은
단어 자료가 나와 이 중에서 원하는 자료를 선택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료가 없다면 당황해 하지마시고!! 직접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저는 1Day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자 다운을 받았으면 이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단어, 의미뿐만 아니라 예문까지 실제 단어장과 거의 유사합니다.
심지어 시중에 판매되는 "깜빡이"와 같이 대략 1초 간격으로 다음 단어로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단어 암기에 굉장히 효과적이며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암기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예문을 빼고 단어와 의미만 보거나 단어만 보며 암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플을 통해 퀴즈를 보며
정확히 외웠는지 확인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 파란 바가 지나가면서 짧은 시간 내에 한 문제씩 풀어 총 20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습니다.
독학을 하신다면 단어를 외운 후에 확인 할 방법이 없으셔서 불편하셨죠??
만약 학원을 다니셨다면 다들 스터디하시면서 매일매일 단어시험 보는데 하나틀릴때마다..
벌금이..ㅠㅜ 한푼도 깍이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외워야지요^^
번거롭게 책에 뜻이나 단어부분만 손으로 가려가며  제대로 외웠나
확인해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정말 편리합니다.




정답과 오답이 이렇게 표시되네요.. 오답은..몰라서가 아니라..
이렇게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틀린 답을 찍은 겁니다.......^^^^;;;




퀴즈가 끝나게 되면 하단에 리뷰하기, 틀린 문제 다시풀기를 통해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어
틀린 문제나 찍었던 문제들을 놓치지 않고 모두 외울 수 있습니다.



 


퀴즈까지 끝난 후 단어를 완벽하게 외웠다 생각 하시면 학습장 정보에서 외운 단어만
체크를 해둘 수 있어 다음에 다시 외우게 될 경우에는 좀더 수월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또 학습 통계를 통해서는 전체 암기 단어의 개수를 알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통해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워드브레이크'에는 단어장 한권치의 단어만 업로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책의 단어, 뜻, 예문 등을 올려 공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한 권의 단어장을 구입해 외우는 것보다 책을 구입하지 않고도
더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다는 것에 더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어플은 단어장이지만
이 외에도 매번 mp3파일을 일일이 받아 전자기기에 넣는 번거로움을 덜어 주는
Listening 어플도 있습니다.

현재 교육어플 1위인 EBS 어학 시리즈 App도 신년 맞이로 무료 다운로드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도 다운받으시면 토익 공부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어플들을 잘 활용하면 토익 고득점 문제 없겠죠??^^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 오혜진

※ 본 글의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