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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16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 글로벌 게임문화 축제 G-STAR 2016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 지스타 2016이 역대 최대 규모 최대 성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올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많은 게임사들이 참가하여 수많은 게임들을 공개했는데요.그 뜨거웠던 현장 함께 보실까요? 2016. 11. 25.
글로벌 시대, 우리는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 2015 제 1차 K-컬처 정책포럼 2부 ‘한류’가 시작된지도 벌써 20년이 흘렀습니다. MBC 드라마 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한류는 여러 과정을 거쳐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요. 지난 10월 23일, 한류 20년을 맞이해 장르별 대표 한류 콘텐츠를 선정하고, 그것의 뒤를 이을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바로 ‘2015 제1차 K-컬처 정책포럼’입니다.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10인을 대상으로 한 심층조사,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조사를 통해 선정된 장르별 ‘한류 대표 콘텐츠’를 5위까지 발표했는데요. 그것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전문가 토론을 통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토론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애니메이션.. 2015. 11. 10.
‘우리 만/애/캐 대표 인사들을 만나다’, 2015 제1차 K컬처 정책포럼 1부 만화는 상상력 그 자체입니다. 물리적인 한계가 없기에 인간이 꿈꾸는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현에 제약이 적으니 자연스레 참신한 이야기, 세상에 없는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만화를 원천 스토리라고 말합니다. ‘어벤져스’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미국의 만화 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에서 출판하는 이 만화는 현재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활발한 인기를 보여줍니다. 현실에서는 헐크나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같은 히어로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화 속에서는 언제든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는 법칙도 없고, 구속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화는 살아 숨 쉬는 상상입니다. 우리의 만화는 어떨까요? 한국 만화도 원천 스토리로서 제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라인웹툰’ ‘타파스틱’ 등을 위시.. 2015. 11. 9.
한류 20년을 빛낸 K-콘텐츠! 2015 제 1차 K-컬처 정책포럼 2부 한류 20년을 맞이하여 장르별 대표 한류 콘텐츠를 선정하고 제2, 제3의 글로벌 빅 킬러 콘텐츠 발굴 전략을 마련하는 자리인 2015 제 1차 K-컬처 정책포럼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장르별(방송, 게임, 출판만화, 웹툰, 애니/캐릭터, 음악, 공연) 대표 콘텐츠 선정과 콘텐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방송/게임/음악/공연 분야 대표 콘텐츠 선정 의의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패널들과 함께한 2015 제 1차 K-컬처 정책포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박정희 기자 2015. 11. 6.
한류 20년을 빛낸 K-콘텐츠! 2015 제1차 K-컬처 정책포럼(1부) 지난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류 20년을 맞이하여 장르별 대표 한류 콘텐츠를 선정하고, 앞으로의 글로벌 빅킬러 콘텐츠 발굴을 위한 제1차 K-컬처 정책포럼이 열렸습니다.7개 대표 장르에는 어떤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을지, 그리고 1위로 선정되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또한 대표작 제작자와 전문가가 함께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툰, 출판만화 분야의 포럼 현장도 함께 하시죠!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6기 장소미 기자 2015. 11. 6.
어딘가에서 즐기던 게임에서 어느 곳에서나 즐기는 게임으로 강지웅 (게임평론가, 공동저자) 게임은 기술과 디바이스의 발전이 가장 적극적으로 구현된 분야 중 하나입니다. 동작 및 음성 인식 기술이 게임에 접목되거나,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게임인 것이 그 예입니다. 이처럼 게임에 첨단 기술의 적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것은 새로운 기술과 게임의 직관적인 즐거움이 조응하기 쉬운 측면이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새로운 시도들이 가장 유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게임을 둘러싼 풍경을 바꾸어놓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장소들이 어떻게 변해갔는지를 통해 그 변화의 양상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 사진1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은 크게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로 나뉩니다. 싱글 플레이가 게임.. 2015.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