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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2

올해 10회째 맞이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전세계 TV 드라마 제작진들과 팬들의 축제의 장이다. 올해는 48개국에서 212편의 작품이 출품되면서 명실상부한 세계적 드라마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대상에서는 단편, 미니시리즈, 장편 출품작 중 예술성, 독창성, 대중성이 가장 뛰어난 한 작품이 선정되며, 올해 시상식은 오는 9월 10일(목) 상암문화광장에서 MBC를 통해 방송된다. 또한 올해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는 배우 김정은과 이동욱이 진행을 맡게 되고, 김유곤 PD의 무대연출로 꾸며진다. - 한국 드라마 '미생', '나쁜 녀석들', '눈길', '유나의 거리' 총 4편 후보로 선정 국내 : http://www.seould.. 2015. 8. 31.
짧지만 오랜 여운, 단편영화의 매력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인가요? 그렇다면, 가장 최근에 본 단편영화는요?첫 번째 질문에 망설이지 않고 답하셨던 분들도, 두 번째 질문에는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셨을 거에요. 영화 관람은 전 국민 모두에게 낯설지 않은, 국민적인 취미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5년 행정안전부의 발표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인구는 약 5천만 명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개봉한 이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한 사람이 같은 영화를 여러 번 관람한 경우를 감안하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화를 즐겨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로 관람하는 영화는 한 시간 이상 상영되는 장편영화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단편영화는 주변에서 개봉 사례를 보기도 쉽지 않고, 무척이나 낯선 장르로 인식되는데요.. 2015.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