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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14

2015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상 수상, <갓 오브 하이스쿨> 박용제 작가님 인터뷰 여러 만화가들이 모여서 대작을 탄생시키는 작업실과 만화박물관이 한데 모여 있는 곳이죠. 바로, 부천만화영상진흥원에서 201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에 빛나는 박용제 작가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박용제 작가님께서는 자신의 작품 이 장르를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고마워 하시면서도, 진지한 자세로 인터뷰에 임해주셨는데요. 박용제 작가님과의 인터뷰,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Q1 안녕하세요 작가님. 작가님과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먼저 부탁드립니다. ▲ 사진1.질문에 성심껏 답해주시는 박용제 작가님 안녕하세요, 박용제입니다. 저는 2008년 으로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등단했습니다. 지금은 동일 사이트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고요.현재 연재 중인 작품에 대해.. 2015. 12. 10.
한국 TV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바람이 분다! 최근 방학시즌을 맞아 많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품이 사랑받으며 때아닌 애니메이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 시작된 애니메이션 열풍을 TV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브라운관을 통해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브라운관을 통해 사랑받을 TV 애니메이션 중 웹툰을 원작으로 한 ‘틸리네 가족’, 안동 지역 콘텐츠에서 태어난 ‘엄마 까투리’, 그리고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첫 출범 작인 ‘로봇 트레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사진1 '틸리네 가족' 포스터 ‘Tilly the spiky hands'는 현재 네이버 베스트도전 만화에서 작가 kishnepia가 연재 중인 웹툰입니다. 작품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괴담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꿈인 틸리와 그 가족들의 일상을 담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흑백.. 2015. 2. 27.
삶의 애환이 담겨 있다! 회사생활을 다룬 웹툰들 작년의 최고의 키워드는 바로 이었습니다. 아직 완생이 되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 . 은 빡빡한 회사에서 사원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은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직장인을 울리고 웃겼던 바로 그 드라마의 원작이 웹툰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생 방영 도중 원작의 판매율이 급증하여 계속해서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던 . 외에도 우리 시대의 부모님들과 청춘들의 사회 생활기를 담은 웹툰들이 있습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우리네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 사진1 시리즈 중 첫 시리즈인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표지 처음으로 소개해 드릴 웹툰은 이현민 작가의 첫 웹툰이자 출세작인 시리즈입니다. 이 웹툰은 질풍기획이라는 광고회사 사원들의 이야기를.. 2015. 2. 24.
모니터를 나온 웹툰, 웹툰에 녹인 지역 이야기_웹툰과 관광산업 - 상상발전소 기사 공모전 수상작 / 윤다슬 - 웹툰은 2003년 다음의 ‘만화 속 세상’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은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각광 받는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출, 퇴근길에 웹툰을 보는 사람들의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고, 웹툰의 업데이트 시간이 되면 인기 웹툰의 제목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인기를 발판삼아 웹툰은 다양한 관련 업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기 웹툰이 단행본으로 출간되며 출판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영화 나, 2014년 하반기 콘텐츠 파워를 과시한 드라마 역시 웹툰이 그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를 살펴보면 방송 및 영화산업에도 웹툰.. 2015. 2. 9.
차가운 겨울 바람을 녹이는 달달한 <로맨스 웹툰>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왔습니다. 어느새 2014년도 지나가고, 새해가 오면서 더욱 옆구리가 시려워질 즈음입니다. 이럴 때 진짜 여자친구,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구어줄 로맨스 웹툰들을 소개합니다. ▲ 사진1 웹툰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웹툰은 얼마 전 완결이 난 작품인 입니다. 이 웹툰은 멍순이를 그렸던 '김달님' 작가의 로맨스 작품입니다. 도덕책이 생각나는 그림체이지만, 내용은 한없이 달달하기만 합니다. 더욱이 로맨스 드라마 풍 스토리여서 팬들로부터 드라마로 제작해 달라는 요청이 많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웹툰의 주 내용은 짠돌이 집주인 남자 주인공 '택후'와 점을 신봉하는 세입자 여자 주인공 '보늬'가 만들어 나가는 달콤한 로맨스입니다. 남자 주인공, 여자 주인공 .. 2015. 1. 2.
창작의 영역을 엿보는 독자들, ‘보는’ 만화에서 ‘직접 만드는’ 만화로 글|김지혜 (에이코믹스 기자) 만화 독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오프라인 만화 잡지가 대세였던 시절, 기껏해야 ‘독자 엽서’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그들은 디지털만화 시대의 개막과 함께 제2의 창작자로 신분이 상승하고 있다. 작가 주도의 ‘독자 참여형 웹툰’부터 아예 독자 자신이 스토리를 만드는 ‘인터랙툰’까지, 창작의 영역을 엿보기 시작한 독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본다. 웹툰이 등장한 지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인쇄출판 시장의 쇠락과 대여점의 창궐로 몸살을 앓던 만화계는 웹툰이라는 지각변동을 겪고 극적인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웹툰 시장 규모가 3천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웹툰이 소설, 드라마, 영화 등 거의 모든 미디어 콘텐츠의 텃밭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 2014.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