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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3

2015년에도 ‘먹방’은 계속된다! 의식주(衣食住)는 생활하는데 언제나 필요한 3가지입니다. 그중에서도 ‘식(食)’, 먹는 것이 언제나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많은 이슈를 만들어 왔습니다. 브라운관에서도 음식을 먹는 방송, 이른바 ‘먹방’이 대세인데요. 맛있게 잘 먹는 먹방계의 아이콘들 그리고 진화하고 있는 ‘먹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사진1 하정우를 먹방의 아이콘으로 만든 영화 먹방의 원조라 하면 누가 뭐래도 배우 하정우일 것입니다. 실감 나는 먹는 연기로 브라운관을 평정한 하정우는 영화 , 부터 최근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방을 보여주며 먹방의 대중화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SBS 에 출연하여 “많은 배우가 먹고 씹다가 뱉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먹습니다. 먹는 연기는 ‘먹어야’ 맞는 것입니다.”라고 밝히며 먹방의 비결을 전.. 2015. 2. 24.
열정으로 승부하는 ‘진짜’ 방송인들의 축제 <제41회 한국방송대상> 방송, Broadcast는 ‘broad(넓다)’와 ‘cast(던지다)’의 합성어로, 넓은 곳에 뭔가를 던진다는 의미로서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현대사회에서 방송은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어 언제나 대중의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사람들은 방송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송에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밤낮없이 땀 흘리는 수많은 방송인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년 9월 3일은 ‘방송의 날’입니다. 이는 문화 향상과 공공복지에 대한 방송의 역할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정한 날이며, 1947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한국이 ‘HL’이라는 호출부호를 부여받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64년부터 제정하여 기념하고 있는 날입니.. 2014. 9. 11.
이제는 어떤 오디션이 나올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케이블에서는 최초로 1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둔 슈퍼스타K의 뒤를 이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기가 한창이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각 방송사마다 새로운 소재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수 많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 새롭게 시작하는 세 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영화감독, 운동선수, 아나운서, 배우, 가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국가대표 댄스 스포츠 선수들과 한 팀을 이루어 춤을 추고 그 점수에 따라 매주 한 팀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평소 TV를 통해 자주 접할 수 없던 스타.. 2011.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