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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3

넘나 좋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즐겨보자! 대문화전당여지도 건립이 결정된 지 10년. 2015년이 까마득하게 느껴졌던 시기를 지나, 어느덧 2015년이 저물어가는 계절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와 만들어가는 세계 속의 문화공간’을 추구하는데요. 민족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 총 5개 시설이 각 원들의 특성에 따른 콘텐츠로 이뤄져 있습니다. 오래 걸렸던 공사 일수만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규모 면에서도, 콘텐츠 면에서도 스케일이 남달랐는데요. 공간, 놀이시설 하나하나까지 의미가 담겨 있던 아시아 문화의 집약체였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만큼 볼거리가 많아도 너무 많았는데요. 필자는 하루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알짜배기를 느껴보고자 전당투어부터 공연 관람까지 스페셜 반나절코스를 만들어 이용해봤습니.. 2015. 12. 23.
어린이문화콘텐츠의 場, <2015 전국 어린이박물관 박람회> 어느덧 2015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요즘, 많은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어떠한 선물을 줄지 고민일 것 같습니다. 선물만큼 중요한 게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인데요. 아이들이 즐거운 체험놀이도 할 수 있고 부모님과도 시간을 보내며, 선물까지 한 아름 받아갈 수 있는 일거양득의 축제가 광주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축제는 바로 인데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과 전국어린이박물관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13개 어린이박물관이 모여 각종 어린이문화콘텐츠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맞춰 각종 어린이문화콘텐츠를 선보인 박람회 현장, 함께 보실까요? ▲ 사진1.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미술관 특별교.. 2015. 12. 1.
문화로 하나 되자!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콘텐츠 산업이 수도권에 집중화되며 지방 지역 사람들의 문화콘텐츠 접근성은 수도권과 비교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하지만 최근 지방에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문화 관련 기관들이 생겨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향유도 차이를 좁혀가고 있습니다. 2015년 9월에 개관하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그 사례의 하나가 될 수 있겠는데요. 기관명을 통해 광주를 아시아문화의 터전으로 삼겠다는 다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개관을 준비하며 기존에 있던 광주의 이미지를 문화적인 요소로 구체화 시켰는데요. 미향의 도시, 예향의 도시, 의향의 도시, 교육의 도시 4가지로 세분화하여 광주의 이미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미향의 도시'로서 전라남도에 위치한 광주는 남도의 맛과 멋을 가지고.. 2014.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