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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3

문화기술의 발전과 저작권의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익숙했던 콘텐츠와 새로운 기술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CT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는 다양한 장르나 과학기술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장르와 융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는 닉네임을 지니고 있는 뽀로로가 대표적인 예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03년 텔레비전을 통해 공개된 3D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the Little Penguin Pororo)'는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발판으로 다양한 장르로 진출했는데요. 올해 말에는 '뽀로로 극장판 눈요정 마을 대모험' 극장판이 개봉하기도 했고, 뽀로로를 주제로 한 어린이 테마파크, 뽀로로 인형, 뽀로로 게임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했습니다. 이처럼 CT(문화기술)는 콘텐츠의 기획.. 2015. 1. 2.
새로운 공공예술의 탄생, 도심 속 ‘인공무지개’ 구현한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상 현상’이라고도 불리는 무지개는 물과 빛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과학이자 예술입니다. 모두들 한번 쯤 어릴 적 눈과 가슴에 품었던 무지개의 모습을 빈 하늘에 그려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비로소 오늘날 꿈만 같던 상상을 현실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야외 공간에서 맑은 날에도 볼 수 있는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님과 그 연구팀 덕분입니다. ▲ 사진1 인공무지개를 구현한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정문열 교수 정 교수님 연구팀은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연분야 문화기술 과제인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에 선정되어 2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 받았는데요. 과연 작년에 비해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이 어떻게.. 2014. 10. 27.
[Interview] ② 예술과 기술의 융합 '인공무지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Interview] ② 예술과 기술의 융합 '인공무지개'. 서강대학교 정문열 교수를 만나다! 일곱빛깔 고운 무지개. 맑은 날에도 도시에서 볼 순 없을까? 여러분은 최근에 무지개를 본 경험이 있나요? 요즘엔 도시에서 잘 찾아볼 수 없는 고운 무지개를 야외 공간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정문열 교수님의 연구팀이 그 기적을 이루셨다고 해서 바로 만나 뵙고 왔습니다. 정 교수님 연구팀은 2012년 9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공연분야 문화기술 과제인 ‘사이즈별⦁색상별 인공무지개 구현 기술(1단계)’에 선정되어 향후 2년 동안 총 7억 6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야외 공간에 자연의 무지개가 생성되는 물리적 .. 2013.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