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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13

B급 감성 콘텐츠의 인기, 솔직하고 가볍고 본능적인 즐거움 B급 문화는 주류에서 벗어난 하위문화로 사회 기득권에 대한 저항과 풍자의 성격을 지니 면서도 재미를 중요시하는 문화를 말합니다. B급 감성은 B급 문화에서 비롯된 단어로서, 주류에 속하는 고상하고 세련된 감성이 아닌 다소 유치하지만 솔직하고 가볍고 본능적인 즐거움 을 추구하는 감성을 뜻합니다. 이는 주류에 대한 저항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나만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자유분방함이 반영된 감성이기도 합니다. B급 감성의 대표주자 '펭수' EBS의 캐릭터 ‘펭수’는 B급 감성의 대표 주자로 2019년에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EBS의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 에서 활동을 시작한 펭수는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펭수는 직장인의 대통령,.. 2021. 12. 1.
한국 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조사 결과-예능 한국 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조사 결과-예능 ※ 자세한 자료는 파일로 다운 가능합니다 2015. 1. 8.
한콘진, 코미디언과 함께하는 사랑 & 나눔 토크 콘서트 개최 한콘진, 코미디언과 함께하는 사랑 & 나눔 토크 콘서트 개최 ◆ 서울대 어린이 병원 찾아 환우들에게 개인기, 유머로 웃음과 희망 선사◆ 엄용수, 이용식, 박성광, 황현희 등 인기 코미디언 20여 명 재능기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회장 엄용수)는 지난 19일(금) 국내 대표 코미디언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한 ‘사랑 & 나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서 개최된 이번 콘서트는 간헐적, 개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공헌 활동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이질 수 있도록 3개 정부부처 및 기관이 협력해 마련된 행사로 ▲코미디언 재능기부 ▲기부금 전달 ▲캐릭터 용품 선물 등 다채로운 행사가 .. 2014. 12. 22.
예술인이 한 곳에 모였다 -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현장! 연말이 점점 가까이 오면서 벌써부터 여러 시상식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5회를 맞이한 이 홍익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중문화 예술 발전, 한류 확산에 기여한 예술인들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 과연 그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 영상 제작: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로그 기자단 5기 허동욱 기자 2014. 11. 21.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을 만나다! 지난 17일, 올해 5회째를 맞는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상입니다. 대중문화예술상은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원로에서부터 미래의 인재까지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수상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수상자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상식,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 사진1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 시상식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의 첫 무대는 ‘레전드 아이돌 1990~2014’를 콘셉으로 한 그룹 엑소 케이(EXO-K), 레.. 2014. 11. 21.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린, 파란만장한 코미디언의 역사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먹~지~요. 호로록!" 요즘 가장 핫한 ‘대세’ 코미디언을 꼽으라면 단연 이국주를 들 수 있을 겁니다. ‘으리으리’한 여자 이국주는 식탐송으로 스타 반열에 올라 코미디·예능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방송·광고계를 종횡무진하며 코미디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국주와 같은 코미디 스타가 있기까지 한국에는 시대를 풍미하는 수많은 코미디언이 존재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웃기고 울렸던 파란만장한 코미디언의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 사진1 대세 코미디언 이국주 ▲ 사진2 MBC 코미디 프로그램 를 관람 중인 방청객, ▲ 사진3 구봉서와 배삼룡 “힘들고 서글픈 이들에게 웃음거리를 줄 수만 있다면, 비실 비실이어도 좋고 천대받는 광대여도 좋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삼룡이가 되고 싶다.” -배.. 2014. 10. 30.